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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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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일’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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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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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 여성 1인가구의 노후 불안감
서울에서 혼자 사는 중장년 여성 504명 실태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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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있는 재산이 한정돼 있으니까 수명을 줄이는 방법밖에 없나. 조금 더 살고 싶으면 조금 더 벌어야 되겠다.” “지금이 45세인데 20년을 버텨. 어떻게?” “직장을 다니지 않는 1인가구는 아프다 내지는 뭔가 있을 때 생존의 최소한 ... / 나랑
“우리 피부 아래엔 끔찍한 기억이 꽂혀있어요”
영화 <더 라스트 릴> 감독 소토 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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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과거를 밀봉해버렸다. “캄보디아의 가족은 전부 마찬가지예요. 저희 피부 아래에는 그 끔찍한 기억이 꽂혀 있어요. 하지만 부모님은 이야기해주지 않고, 학교에서도 가르치지 않아요. 저보다 젊은 세대들은 아무 것도 모릅니 ... / 나카무라 후미코
그럼에도, 왜 창작을 지속하는가?
줌마네 <생존과 공유를 위한 활력담화> 2. 창작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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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열용 버전은 부모님 보여드리려고 만든 거예요. 다 보여드리면 집에서 쫒겨날까 봐 자른 장면이 있어요. 제가 샤워를 하거든요. 부모님이 아시면 ‘너 시집 못 간다, 어쩌려고 그러느냐’고 하실 것 같아서…. 그 부분이 하이라이트인 ... / 꽃바람
자유로운 몸 문화 ‘나는 이제 벗는다’
<29살, 섹슈얼리티 중간정산> 독일에서 몸해방 프로젝트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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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날 바깥기온이 40도에 육박하자 보통은 습하지 않고 그늘에 가면 시원한 이곳도 못 견디게 더웠다. 나는 한참 재택근무 중이었다. 일을 마쳐야 했기 때문에 창문을 열고 냉수 한잔 가져다놓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벗고 컴퓨터 ... / 하리타
할머니들의 삶이 예술이 되는 시간
<노년여성의 경험을 잇다> 더불어樂 ‘청춘자서전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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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 길 재활용 분리수거함 앞에 쓸 만한 의자가 버려져 있는 모습을 보고 “아직 썽썽하고만 저렇게 버려져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좋지 않아 한번 찍어 봤어요. 꼭 내 모습 같기도 하고… 아직 썽썽한대…” 라며 덤덤하게 이야 ... / 이민영
여자들이여, ‘자기방어 기술’을 배우자!
크라브마가 지도자 최하란씨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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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들은 몸을 다이나믹하게 움직이는 부분에서 굉장히 위축되어 있어요. ‘조용히 해라, 얌전해라, 다소곳해라’라고 사회적으로 강요받고 남들이 원하는 ‘예쁜 몸’에 나를 욱여넣어야 하잖아요. 저는 여성들이 틀을 깨고 더 넓 ... / 나랑
‘아무도 돌보지 않는 자’만 생존한다
<돌봄의 세대 전가>③ 자녀의 시장중심 삶 지원하는 조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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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씨는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은 돌봄을 하는 것이 더 손해’라고 인식하고 있고, 돈을 더 많이 버는 사람은 더 많이 벌 수 있게 시장노동에 더 헌신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녀의 논리대로라면 낮은 수입을 가진 사람이 ... / 김양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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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 18세, 헬조선에서 결혼하겠다구?!
<생계형 알바를 하는 청년여성들>⑥ 간호조무 실습 중인 연정 / 김혜미
되풀이되는 대학 성차별 강의…문제의 핵심은?
한양대 필수 이수 강좌 ‘HELP 사태’를 보며 / 호준
‘청량리588’ 재개발…여성들은 어디로든 떠나야한다
청량리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앞둔 거리에서 / 고진달래
‘여자의 동료는 여자’ 지금 만나러갑니다
<한국에서 젊은 여자로 산다는 것>⑫ 일하는 여자들의 네트워킹 / 두둥쿠
여자들이 묻다 ‘인간적인 돈벌이가 가능할까?’
줌마네 <생존과 공유를 위한 활력담화> 1. 회사 편 / 꽃바람
“당신은 정상인입니까?” 정상성을 묻다
13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대상 수상작 <내추럴 디스오더> / 케이
구마모토 대지진 후 넉 달, 피해자들은 지금
18만 피난민 발생…피난소 여성들의 목소리 / 시미즈 사츠키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폭행…혐오범죄 대책은?
성소수자 혐오범죄 예방하기 위한 제도가 필요하다 / 나랑
농촌에서 함께 ‘우리는 페미니스트다’
농촌 성문화 다시보기 “이제 퉁 치지 말자” ⑥ / 명심
“할머니 죽으면 안돼, 나랑 같이 살아야 돼”
<노년여성의 경험을 잇다>6. 할머니의 먼 집 / 이소현
대학원 면접, ‘갑질’로 얼룩진 5분
<한국에서 젊은 여자로 산다는 것>⑪ 교수 사회의 젠더 인식 / 리외
다낭의 푸른 바다를 지켜온 청년들
<아맙이 만난 베트남 사회적기업> 푸른 바다 클럽 / 구수정
아주의 지멋대로 person in Seoul
가족 새로 쓰기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밥’에 대한 나의 언어는 욕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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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김씨 씨갈머리들…” 나는 밥의 기억을 떠올리며 내 안의 욕설들을 쏟아 내야 다음으로 나갈 것 같다 ... / 김혜련
두근두근 길 위의 노래
이별하기 싫은 장소, 카페 ‘커먼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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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문을 열지 않는 토요일 아침 ‘커먼피플’은 분장실로 변신했다. 메이크업을 잘 한다고 소문난 큰 언니 사장 ... / 이내
반다의 질병 관통기
“남편이나 부모님만 서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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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수술동의서가 뭐길래, 우린 이렇게 많은 갈등과 서성임을 겪어야 하는 것일까? 수술동의서에 관한 규정을 ... / 반다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페미니즘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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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드 택시를 탈 때 남녀가 느끼는 온도 차에 관한 글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택시에서 카드로 요금을 ... / 홍승은
여라의 와이너리 시즌2
천 년된 올리브나무를 보러 떠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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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스페인 바르셀로나 지역신문에 마드리드 대학의 연구로, 카탈루냐 지역에 어떤 올리브나무의 수령(樹齡)이 ... / 여라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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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 / 일다
당근이랑 다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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