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소설 <소향전> 마지막 화
“소향이를 삼천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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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간데이- 장서방도 설명하지 않았고 소향도 왜 장서방이 왔는지 묻지도 않았다. ... / 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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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하여
20대 여성 ‘일’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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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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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생들이 부럽지 않아요”
<생계형 알바를 하는 청년여성들>④ 학교밖 청소년 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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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나이가 많으세요. 엄마랑 열여섯 살 차이에요. 아빠가 중국에 가서 엄마를 만나서 그곳에서 결혼해서 엄마와 같이 한국에 와 이곳에서도 다시 결혼을 하셨어요. 엄마가 조선족이고 하얼빈에 살았거든요. 그리고 언니가 태어났고 ... / 이환래
우리는 동등한 위치에서 연애할 수 있을까?
<한국에서 젊은 여자로 산다는 것>⑨ 연애의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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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이성애자 여성의 연애는 시작부터 고난이야.” 한 친구는 소개팅을 마치고 돌아와서 이렇게 말했다. 연애는 생각보다 더 은밀하고 사적인 관계였다. 그 관계 속에서 페미니스트라는 나의 정체성이 쉽게 무력해지기도 했다. ... / 콩콩
몸 해독의 시간을 맞이하다
<29살, 섹슈얼리티 중간정산> 독일에서 심리치료하기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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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루아침에 어떻게 변하냐는 말에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어떤 면에서 사람은 단번에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자주 경험하기 때문이다. 나는 어느 날 갑자기 채식을 시작하고, 브라를 벗어던지고, 샴푸와 향수와 화장품을 죄다 없앴다 ... / 하리타
“탤런트 할래?” 교묘한 계약으로 포르노 강요
성인비디오 출연 거부한 여성에게 손해배상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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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비디오에 출연하는 여성들이 자신의 블로그나 트위터 등을 통해 즐겁게 촬영을 하는 듯한 글을 올리니, 거기에서 ‘착취’ ‘피해’라는 단어는 연상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영상에 출연한 배우가 우리에게 상담을 요청해오는 ... / 우메야마 미치코
할머니들이랑 어울려 사는 게 어때서
<노년여성의 경험을 잇다>4. 할머니 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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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이야기하려는 것은 제 삶이에요. 지금 있는 자리에서 어떻게든 의미 있게 살아가려고 하는 제 자신의 삶이요." 나는 박제된 할머니의 삶을 구경꾼으로서 기록하는 데 그친 게 아니라, 그녀들과 함께 새로운 나의 오 ... / 정청라
당신은 존중받으며 일하고 있습니까?
<일터괴롭힘, 사냥감이 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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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서 괴롭힘을 당했는가’ 라고 물었을 때 ‘아니다’ 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더 많지만, 구체적인 사례와 유형을 들며 이런 일을 겼었는지 물었을 때에는 결과가 달라진다고 한다. 어떻게 해석하고 처리해야할지 파악하는데 어려움 ... / 서윤
인심좋은 시골에서, 행복한 사람은 누구?
<농촌 성문화 다시보기> 이제 퉁 치지 말자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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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회관에 가면 남자들이 들어가는 문과 여자들이 들어가는 문부터 다르잖아요. 미닫이문을 열고 들어가면 남자들 방이 있고, 여자들은 그 옆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는데 부엌이랑 바로 연결되어 있어요. 남자들 방에는 앉는 자리에도 서 ... / 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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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여성운동사, 더 많이 알려져야 한다
영화 <서프러제트>를 보고 / 블럭
여자는 사람이 아닙니까?
<한국에서 젊은 여자로 산다는 것>⑧ 언어의 성차별 / 나선
혼자 빨리 가기보다, 함께 멀리 가라
<아맙이 만난 베트남 사회적기업> 기업가의 책방 / 구수정
독일 사회에서 길거리 성추행의 정치학
<29살, 섹슈얼리티 중간정산> 독일에서 심리치료하기⑪ / 하리타
1년 벌어 등록금 모으는 휴학생의 연애와 일상
<생계형 알바를 하는 청년여성들>③ 고1때부터 알바 5년차 미나 / 미리
“더 많은 여성주의”를 확산시키자
여성주의 정보생산자조합 ‘페미디아’를 만나다 / 나랑
후쿠시마 방사능 시민측정실 ‘다라치네’
3.11 이후 ‘피폭 방지’ 위해 시민들이 나섰다 / 시미즈 사츠키
여자사람 시골생활 분투기
<농촌 성문화 다시보기> 이제 퉁 치지 말자② / 명심
‘바깥과 바닥’에선 세상이 다르게 보여
<노년여성의 경험을 잇다>3. 도시의 독거노인들 / 최현숙
차이를 가진 나와 너, ‘우리’가 될 수 있을까
윤가은 감독의 영화 <우리들> / 케이
섹스어필 요구하는 사회에서 살아가기
<한국에서 젊은 여자로 산다는 것>⑦ 외모 가꾸기와 표현의 자유 / 설경
혐오는 차별의 문제, “평등해야 안전하다”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계기로 차별금지법 제정운동 재점화 / 나랑
아주의 지멋대로 person in Seoul
무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집, 첫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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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단순히 당신이 어쩌다 살게 된 가옥이 아니다. 그것은 무엇으로도 대체될 수 없는 의미의 중심이다.” 이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후두암 주세요” 금연광고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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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사소한 특질에 불과했던 것들이 병으로 규정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자연스런 몸의 흐름인 완경(폐경)은 호 ... / 반다
초딩아들, 영어보다 성교육
페미니즘 언어로 소통하는 세상이 올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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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하면 ‘모국어처럼 배우라’는 것이겠죠. 맞아요. ‘성’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 / 김서화
두근두근 길 위의 노래
연극이 끝나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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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극배우들은 전천후였다. 연기를 하다가 조명을 달고, 또 연기를 하다가 바비큐를 맛깔나게 굽는다. 연기를 하 ... / 이내
여라의 와이너리 시즌2
마음이 온통 스페인 프리오랏에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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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다니다 보면 유난히 눈에 들어와 마음에 남는 나무들이 있다. 산책 다닐 때 매번 살펴보는 나무도 있고, 차타고 ... / 여라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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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 / 일다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박상은의 일러스트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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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원의 드로잉
시로의 방
천정연의 무지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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