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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여성…용기 있게 선택한 ‘자기만의 시간’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야나기 미와의 ‘나의 할머니들’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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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삶에 필요한 것이 상상력이고 용기라면, 이것들이 가장 필요한 때는 바로 노년일 것이다. 이 시기야말로 스스로 용기 있게 선택한 ‘자기만의 시간’을 살아낼 것인가, 아니면 원치 않는 버림받음에 슬퍼하며 고통스런 시간을 보낼 ... / 김영옥
촛불이 가져온 민주주의 세상에, 성소수자의 자리는?
촛불 든 성소수자들, 문재인 대통령 후보에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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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촛불을 들었으나, 촛불 대선 국면에서 자신들이 삭제당하고 있다며 분노했다. “성소수자가 그렇게 만만한가. 소수자라고, 표가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해서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것인가 ... / 나랑
여성의 ‘정치적 욕망’에 대해 변명하지 않는 영화
존 매든 감독,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 <미스 슬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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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델 테스트란, 1985년 미국의 만화가 엘리슨 벡델에 의해 고안된 영화 성평등 테스트다. ①이름을 가진 여자가 두 명 이상 나올 것, ②이들이 서로 대화할 것, ③대화 내용에 남자와 관련된 것이 아닌 다른 내용이 있을 것. 이 세 가지 ... / 케이
후조시, 우리에게도 역사가 있다
후조시 문화연구기획 <후조시, 상냥하게 가르쳐 줘>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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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조시 문화는 한국에서 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갖는 만화‧소설 텍스트 중심 하위문화지만, 하위문화로 축약될 수 없는 광범한 대중적 정서이자 2000년대 중반 이후 자본과 대중매체에 의해 ‘발견’된 문화이기도 하다 ... / 비이커
당신의 로맨틱한 로망에 딴지를 걸어드립니다
<도영원의 젠더 프리즘> 에이로맨틱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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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로맨틱(aromantic)은 어떤 젠더에도 연정적 끌림을 경험하지 않는 성향을 뜻하는 말로, 다른 성적 지향보다 가시화가 어려운 소수자성이기도 하다. 우정 아니면 사랑이라는 이분법이 지배하는 사회는 복잡하고 다양한 애정을 이해할 ... / 도영원
‘가끔 남자였으면 좋겠어’ 남자는 어떻길래…
<블럭의 팝 페미니즘> 더 많은 관계를 상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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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과 상상력, 그리고 관용을 키울 수도 있는 것이 팝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팝 음악을 들으며 다양한 방식의 관계를 상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팝스타가 어떤 이들의 롤 모델이 되며,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범위 ... / 블럭
#예술계_내_성폭력, 무대 위 가해자가 말하다
연극 <가해자 탐구_부록: 사과문작성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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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가해자가 성폭력을 저지르고 그걸 감추려고 급급해 하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이렇게까지 성폭력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았던 이유는 예술계 내의 위계적인 시스템 때문이죠. 엄청 잘 나가는 예술가는 잘못을 ... /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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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임금격차’ 해소…독일 사회의 시도
독일 임금공개법 제정 경위와 효과 / 나랑
페미니즘 여행의 정수는 ‘여성들의 이야기’
페미니스트 뉴욕에 가다⑨ 뉴욕에서 만난 여성들 / 주연
규범과 상식 ‘바깥’의 세계를 그리는 만화가
<양지보육원 어른반> 출간한 사카이 에리 인터뷰 / 가시와라 도키코
동성애자 색출하는 군대
<잇을의 젠더 프리즘> 군형법의 ‘추행죄’를 기소하라 / 잇을
‘다큐멘터리 내 성차별’ 수면위로 오르다
<남순아의 젠더 프리즘> 두 번째 영화, 찍을 수 있을까? / 남순아
국적과 나이와 성과 언어의 경계를 뚫다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야나기 미와의 ‘나의 할머니들’③ / 김영옥
‘다름’을 인정할 때라야 ‘연대’도 할 수 있다
<혜원의 젠더 프리즘> 상호교차성 이론 / 혜원
“삶을 대면하지 않고는 평화를 찾을 수 없어요”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디 아워스(The Hours) / 지아(知我)
네가 떠났으니 난 내 춤을 출래
<블럭의 팝 페미니즘> 이별 후 ‘생존’을 노래하는 여성들 / 블럭
청량리 588, 그 많던 여성들은 어디로 갔나
[르포] 재개발 착공 앞둔 청량리 4구역 일대를 가다 / 나랑
낙태한 학생은 학생도 아닙니까?
[이가현의 젠더 프리즘] 대학에서 성교육 행사 ‘불허’라니… / 이가현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커밍아웃이 평생에 걸쳐 해야 하는 일이라면
반다의 질병 관통기
내가 꿈꾸는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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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누구에게나 텅 빈 형태로 주어지고, 각자가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죽음이 있다고 본다. 죽음도 삶처럼, 계획 ... / 반다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공간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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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의 집은 마치 오래된 원시의 움막같이 따뜻하고 정겹다. 어둑해진 방 안은 어둠으로 오히려 더 뚜렷해진 ... / 김혜련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인생이 뭐야?”라고 묻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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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나시에서는 갓트에 있는 염소도 철학적으로 보인다는 말이 있다. 화장터에서는 소와 염소가 화장터의 시체에게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우리 운동할까요: 복부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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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였을 때 우리는 깨어있는 동안 많은 시간을 움직임을 탐색하고 연습하는데 썼다. 중력이라는 규칙 아래 더 많 ... / 최하란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포르노그래피 감수성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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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 세계의 섹스 서사는 포르노와 삽입 감수성이다. 다양한 개성이 춤추는 사회라고들 말하지만 정작 살아가는 ... / 홍승희
질문교차로 인문학카페36.5º
‘담배 피우는 여자’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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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이 되고 내게 일어난 변화.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나에게는 꽤 기억할만한 변화다. 이상형이 ‘비흡연자 ... / 홍승은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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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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