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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복지로 ‘세금을 위탁할 수 있는 사회’ 만들자
세금 카페 연 세무사 우치다 마유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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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뺏기는 것인가요? 모두가 세금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연말정산을 없애야 한다는 것이 제 지론입니다. 적어도 선택제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사회복지는 보편적 복지가 아닌 ‘선별주의’이 ... / 아카이시 치에코
사모곡: 딸이 어머니에게 바칩니다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Mutter-seelen-all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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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지워지지 못한 채 해야 할 일 리스트에 남아있던 ‘엄마방문’은 거의 두 달이 가까워 오는 지금까지 시시때때로 나를 불러 세운다. 저 리스트의 의무들을 다 하지 않았던들 뭐가 그리 대수였을까. 일정의 차질, 약간의 의무방기에 ... / 김영옥
팝 음악과 페미니즘을 연결하다
<블럭의 팝 페미니즘> 왜 팝 음악이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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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마돈나를 ‘놀랍고 흥미로운 무언가’로 확대해석하는 동안, 레이디 가가(Lady Gaga)를 ‘급진적이고 특이한 사람’으로 논의하는 동안, 안타깝게도 페미니즘은 더욱 주체로서 점유하지 못하고 여러 기존 논의의 장에서 소비 ... / 블럭
나중에? 지금 아니면 언제?
[잇을의 젠더 프리즘] 문제 있는 ‘문재인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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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도, 이날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는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 공언했다. ‘젠더폭력을 더 이상 눈 감고 쉬쉬해서는 안 된다’고. 그러나 본인 말대로 ‘젠더폭력으로부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 / 잇을
나는 친절을 베풀 권리를 원한다
<도영원의 젠더 프리즘> 내가 ‘아시아 여성’으로 불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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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도, 대중적 페미니즘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수행 중 하나가 ‘친절하지 않게 말하기’이다. 아마도 내가 나 자신의 친절함으로부터 소외되는 경험을 했던 것처럼 다른 여성들도 여러 가지 방식으로 ‘친절 콤플렉스’를 경험한다는 ... / 도영원
미소지니에 반대하는 행진은 계속된다!
페미니스트 뉴욕에 가다⑤ 역사적인 미국 대선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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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국 대선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힐러리를 지지해서가 아니라 대선 기간 동안 도널드 트럼프가 보여준, 여성을 비롯한 소수자 혐오와 그것이 용인되는 사회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 때문이었다. ‘정말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인 ... / 주연
“만지고 싶어 죽겠어” 세월호 엄마들의 뜨개전시
서울시청 시민청 갤러리 <그리움을 만지다>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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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마지막에 너무 두려워하고 고통스러웠을까 봐 괴로워하는 유가족들에게 ‘아이들이 따뜻한 곳에서 즐겁게 놀고 있을 것’이라고 위로를 건네는 김선두 화백의 그림을 모티브 삼아, 이 전시를 기획한 정은실 작가의 바느질 작업이 ... / 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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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예술인들, 문체부에 ‘성폭력 전담기구’ 요구
여성문화예술연합 #문화예술계_내_성폭력 해결 정책 제안 / 나랑
그건 영화가 아니라 폭력이다
<남순아의 젠더 프리즘> 존엄이 지켜지는 현장 찾기 / 남순아
‘피해자인 제가 왜 디자인을 포기해야 합니까?’
해고, 명예훼손 고소…디자인소호 성폭력 피해자의 호소 / 나랑
내 안의 시그리드와 헬레나를 찾아서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 지아(知我)
페미니스트를 위한 나라는 없다
<심미섭의 젠더 프리즘> 뉴욕 여성행진에 참여하다 / 심미섭
“반갑다 완경아” 그 여자들의 완경파티
7명의 여자, 7개의 완경 이야기 / 나랑
나는 순수하게 여성일까?
<이가현의 젠더 프리즘> 2030 여성 페미니스트 캠프를 준비하며 / 이가현
보스턴에 배어있는 뜨거운 여성운동의 숨결
페미니스트 뉴욕에 가다④ 뉴욕의 근교 도시 보스턴으로 / 주연
성매매 문제를 빼고 여성인권 논할 수 없어
[완두의 젠더 프리즘] 성매매 현장에서 목격하는 일들 / 완두
‘유기농 생산, 윤리적 소비’가 농촌을 살릴 거야
<아맙이 만난 베트남 사회적기업> 그린페어트레이드 / 구수정
사랑하고 미워하는 나의 가족에게
자비에 돌란 감독의 영화 <단지 세상의 끝> / 케이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먼저 태어났다고 상대를 하대할 권리는 없다
홍승은의 질문교차로
그 시절 너와 나는 사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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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뚜렷한 세계는 종종 내 불확실한 세계와 충돌했다. 일찍부터 이혼하고 각자의 애인이 있었던 내 부모님의 관 ... / 홍승은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세계여행을 기념하는 목걸이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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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만에 허세가 아닌 본모습이 나온 것일까? 부끄럽지도 않았다. 도중에 내려온다 해도 부끄러울 필요가 없다.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셀프 디펜스에 대한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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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2030 페미니스트 캠프’에서 “저항은 가능하다” 여성 셀프 디펜스 수업을 진행했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초승달을 보며 아궁이에 불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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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는 초승달이 뜨는 시간에 맞추어 장작불을 때기 시작했다. 아궁이가 있는 뒷마당은 서쪽이다. 저녁 여섯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건강한 표준의 몸’은 조작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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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새해 계획을 잘 지키고 있다. 단단히 결심을 했었다. 새해 계획을 세우지 말 것! 예측할 수 없는 몸 때 ... / 반다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페미니즘은 왜 작은 것에 분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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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은 것에 분개하지 않았다. 처음 보는 사람이 내 외모에 대해 평가하거나, 친한 남성 동료가 아무렇지도 않 ... / 홍승희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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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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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임이 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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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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