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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 교수 인종차별 사건, 그 후 8년
<도영원의 젠더 프리즘>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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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삶이 많은 이주노동자, 결혼이민자와 긴밀하게 연결된 것에 비해, 사회에 공유되는 이들의 삶에 대한 지식은 놀라울 정도로 제한적이다. 인터넷을 통해 주로 접했던 대중적인 페미니즘 운동도 사회 전반의 분위기와 본질적으로 ... / 도영원
“My Fair Home” 가사노동자에게 권리를
지학순정의평화상 수상한 ‘국제가사노동자연맹’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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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노동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My Fair Home(마이 페어 홈. 공정한 일터)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가사노동자가 일하는 개별 가정의 고용주를 대상으로, 가사 노동자에게 공정한 일터와 노동조건을 제공할 것을 독려하는 국제 캠 ... / 나랑
‘진짜 나’를 위한 쇼핑을 해볼까
페미니스트 뉴욕에 가다⑦ 소유 이상의 가치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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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와일드(Otherwild)는 옷, 액세서리, 디자이너 및 아티스트의 소품 등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샵이다. 대부분 페미니즘, 퀴어 관련된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있다. 가장 유명한 상품은 ‘미래는 여성이다’(The future is female)라는 ... / 주연
가부장제 수호자들이 경악할 ‘환상’의 세계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야나기 미와의 ‘나의 할머니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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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전시된 “Windswept Women”. 대지를 발밑에 두고 하늘을 머리에 인 채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춤을 추고 있는 이 거대한 여성 형상들은 ‘여성/성’을 바람에 다 날려버리며 ‘여성 존재’ 자체를 강렬하게 부 ... / 김영옥
폭력에 저항하는 ‘용기 근육’ 키우기
<남순아의 젠더 프리즘> 용기를 내는 것은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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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을 목격했는데도 아무런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면 스트레스는 더욱 심해졌다. 가해자가 폭력을 멈추길 바랐지만 제지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가해자를 적으로 만드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내가 참견해도 되는 일인지 판단이 서질 않았 ... / 남순아
만화로 청각장애인과 소리가 있는 세계를 잇다
마미(MAMIE) 이사장 안도 미키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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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는 “귀가 들리지 않으면 만화가가 되기 어렵다”며 퇴짜를 놓았다. “귀가 들리지 않는 거랑 만화는 상관 없다”고 답했지만, “만화에는 다양한 말을 만들어내는 재능이 필요하니 듣지 못하는 사람에게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 / 샤노 요코
악의 평범성, 일상의 혁명이 필요한 이유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도그빌(Dog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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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도그빌은 우리 사회 도처에 존재한다. 지난해 5월 신안군 섬마을의 한 초등학교 관사에서 20대 여교사가 학부형과 주민으로부터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 더우기 피의자들이 사전 공모를 한 정황까지 추후에 포착돼서 큰 충격을 ... / 지아(知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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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일 뿐이다
여성연예인들의 안전한 일자리 보장하라 / 나랑
“페미답게” 용기를 내어 행동하자, 연대하자
페미니즘 문화제 ‘페미답게 쭉쭉간다’ 후기 / 이가현
여성뮤지션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말할 때
<블럭의 팝 페미니즘> 당신에게 용기를 주는 노래 / 블럭
우리에겐 페미당이 필요하다
<이가현의 젠더 프리즘> 정치의 패러다임을 바꾸려면 / 이가현
“저희 애들 이성교제 못하게 해주세요”
<백목련의 젠더 프리즘> 성교육 강사가 듣는 말 / 백목련
3월 8일, 성별 임금격차만큼 ‘조기 퇴근’하자
여성들의 빼앗긴 임금 찾기! “3시 STOP” 시위 / 배진경
뉴욕의 가장 쿨한 동네를 ‘드래그 퀸’과 함께
페미니스트 뉴욕에 가다⑥ LGBT운동의 요람 그리니치 빌리지 / 주연
15년전 ‘월장’에서 #OO_내_성폭력 운동까지
‘여성의 말하기’는 계속된다 / 변정희
페미니즘 이론, 아는 것이 힘이다
<혜원의 젠더 프리즘> 이토록 다양한 목소리들 / 혜원
보편적 복지로 ‘세금을 위탁할 수 있는 사회’ 만들자
세금 카페 연 세무사 우치다 마유코씨 / 아카이시 치에코
사모곡: 딸이 어머니에게 바칩니다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Mutter-seelen-allein / 김영옥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여자의 하루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이곳은 관광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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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더 테레사 하우스 때문에 콜카타가 100배는 더 좋아졌다. 샨티단에서의 오전 봉사활동은 나를 다른 곳으로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셀프 디펜스, 이기고 지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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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를 든 사람이 돈을 요구할 때 대부분의 안전 전문가들은 돈을 주라고 조언한다. 돈이나 지갑, 가방 그 어떤 것 ... / 최하란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그’들의 성추문…여성에겐 어떤 경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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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섹스를 되돌아보며 놀란 것은 기분 나쁜 섹스 대부분이 강간이었다는 사실이다. 선배, 스승, 멘토 뿐 아니라 ... / 홍승희
반다의 질병 관통기
1인가구의 ‘건강’을 위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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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를 다룬 기사를 보면, 1인가구의 삶은 건강하기 어렵고, 1인가구 그 자체가 취약계층이라는 관점이 전제된 ... / 반다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겨울, 오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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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었다. 오리 몸짓처럼 퉁퉁거리며 껄껄거리며 생짜의 웃음이 올라왔다. 당황스러웠다. 웃고자 하지 않았는데 ... / 김혜련
홍승은의 질문교차로
그 시절 너와 나는 사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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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뚜렷한 세계는 종종 내 불확실한 세계와 충돌했다. 일찍부터 이혼하고 각자의 애인이 있었던 내 부모님의 관 ... / 홍승은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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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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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15년전 ‘월장’에서 #OO_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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