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가정이라는 ‘아픈 자리’를 탈출한 거리의 십대들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아메리칸 허니
메인사진
가정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삶. 아이러니하게도 스타의 꿈은 집을 갖는 것이다. 집을 나왔지만 그녀는 언젠가 ‘나의 집’을 갖고 싶다. 마당이 딸린 집도 좋고 트레일러도 좋으니 내 집에서 아이를 많이 낳고 싶다고 말하는 스타의 얼굴은 ... / 지아(知我)
인권을 말하는 것이 사대주의로 치환될 때…
<도영원의 젠더 프리즘> ‘인권 선진국’과 ‘후진국’ 사이
메인사진
“내 마누라 내가 팬다는데 무슨 상관이냐”라는 한국어 문장을 “She is my wife, I can beat her”라는 영어 문장으로 듣고 비로소 충격적으로 느껴졌다는 한 네티즌의 일화는 ‘선진국’의 인식을 어떻게 억압자에 대항하는 무기로 사 ... / 도영원
청소년 성소수자도 퀴어문화축제를 즐기고 싶다
퀴어문화축제 참가 전후 부당대우 겪은 청소년들의 실태
메인사진
“새벽 1시쯤 부모님께 퀴퍼 물품을 들키고, 핸드폰의 사진을 들켜서 다 뺏기고 불태우고 폰도 망가져서 혼자 고쳤습니다. 커튼고정 시키는 기다란 봉으로 10대 정도 허벅지를 맞아 피멍이 들고 식칼을 던지셔서 팔에 스쳐지나가 살짝 베 ... / 정욜
세상의 약자 중에 약자, 병든 노인
비혼여성의 가족간병 경험을 듣다④
메인사진
올해 우리 아버지는 98세가 되셨고, 어머니는 89세가 되셨다. 아버지는 10년 전에 뇌경색으로 뇌의 50%쯤 기능을 상실해서 5년을 넘기지 못하실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아버지는 아프셨다가 다시 소생하기를 반복하면서 10년을 ... / 김수연
평등도, 인권도 없는 학교 성교육 언제까지?
[잇을의 젠더 프리즘] ‘차별하지 말라’ 구호가 공허한 이유
메인사진
우리는 페미니스트 교사가 필요하다. 학교는 여자는 여자다워야 한다고 ‘가르쳤다.’ 우리는 인생에 당연히 결혼과 출산이 있는 ‘가임기 자궁’이어서, 막연하게 결혼을 상상했다. 나는 여자성기 ‘내부’를 그린 그림 하나만 해마다 보 ... / 잇을
이제 ‘윤리적 휴대폰’의 시대를 열자
스마트폰 제조의 그늘, 인권침해와 환경파괴
메인사진
‘공정한 스마트폰’ 제조를 실현하기 위해 네덜란드의 사회적 기업 페어폰(Fairphone)에서는 분쟁에서 일어서려는 콩고의 채굴 커뮤니티에서 광물을 구매해 지원한다. 페어폰은 제조 과정이 윤리적일 뿐 아니라, 고장이 나면 부품별로도 ... / 다나카 시게루
배너
2000년대 중반 ‘여중생’들의 서사
구체적인 시간의 애정어린 재현 <여중생A> / 김송요
견디기 힘든 ‘부모를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
비혼여성의 가족간병 경험을 듣다③ / 이혜원
몸 이미지 교육은 건강뿐 아니라 인권의 문제
‘여성의 몸 이미지’에 다양성과 자유를!③ 영국 사례 / 윤다온
다양한 몸 존중…실현을 위한 각국의 노력
‘여성의 몸 이미지’에 다양성과 자유를!② 호주 사례 / 윤다온
외모 품평이 인사를 대신하는 학교, 이대로 좋은가
‘여성의 몸 이미지’에 다양성과 자유를!① / 윤다온
가부장제는 해체되고 있는 걸까?
<혜원의 젠더 프리즘> 성별에 관한 페미니즘의 역설 / 혜원
네 개의 팝송으로 듣는 1960년대 팝 페미니즘
<블럭의 팝 페미니즘> 여성의 목소리를 담은 올드-팝 / 블럭
‘그림자 노동’ 간병, 그 기억을 떠올리면…
비혼여성의 가족간병 경험을 듣다② / 산하
포르노 소비자들도 인권침해 현실을 알아야 한다
AV 피해여성을 한 명이라도 줄일 수 있기를… / 페민
성인비디오 업계 성폭력 피해 사례 속출
일본에서 정부-경찰-내각부 대응책 마련 움직임 / 페민
‘피해를 호소하는 일’에 머물지 않는 여성들
<남순아의 젠더 프리즘> 싸우는 여자가 이긴다 / 남순아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조카데이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여행은 역시 사람이 반인 것 같아!
메인사진
사방에서 물감을 뿌리고 색가루를 뿌리고 남자들이 몸을 부딪혀대고… 그래도 ‘역시 홀리는 홀리’라며 겁 없이 ... / 헤이유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요가 자세
메인사진
“Health”(건강)이라는 단어는 고대 영어 단어의 “Whole”(전체)에서 나왔다. 즉 우리는 육체 뿐 아니라 감정,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시간 사용에 대한 자기결정권
메인사진
이따금 쓰던 시계부(時計簿)를 다시 써봤다. 매일 몇 시에 뭘 했는지 기록해 봤지만 새삼스러울 게 없다. 대체로의 ... / 반다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집의 정신성
메인사진
집에 대한 지향이 ‘편리’나 ‘효율성’, ‘아기자기’나 ‘예쁜’, ‘세련된’ 수준을 넘지 못한다면 얼마 가지 ... / 김혜련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메인사진
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최근 인기기사
1.
2.
3.
4.
5.
6.
7.
8.
9.
10.
일다소식
[뉴스레터] 2000년대 중반 ‘여중생’들의
2017년 8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뉴스레터] 외모 품평이 인사를 대신하는
[뉴스레터] 성인비디오 업계 성폭력 피해
[뉴스레터] 겨털은 남기고 머리털은 밀었
배너
섹션별 주요뉴스

le

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