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권을 짓밟는 사람들

대학 레즈비언 행사에 테러

정연 | 기사입력 2005/10/03 [20:42]

[사진] 인권을 짓밟는 사람들

대학 레즈비언 행사에 테러

정연 | 입력 : 2005/10/03 [20:42]
지난 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이화여대에선 레즈비언인권운동모임 ‘변태소녀하늘을날다’(이하 변날) 주최로 레즈비언 문화제가 열렸다. 문화제 제목은 “편견클리닉, 이반과 일반”이었는데, 동성애자들이 흔히 마주치는 편견에 저항하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레즈비언 문화제 기간 동안 각종 자보와 전시물 앞에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고,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는 반응을 들을 수 있었다.

그러나 전시회 홍보물이 찢기고, 레인보우 천이 사라지는 등 ‘호모포비아’(동성애 혐오증)를 가진 사람들에 의한 테러가 끊이지 않았다. 지난 해 행사에도 이 같은 일이 있었기 때문에 주최측에선 밤을 새며 전시 자보를 지켰지만, 잠시 자리를 비운 30분~1시간 남짓한 시간에 이 같은 일이 발생했다고 한다.

 

동성애자로서 인간답게 살 권리를 이야기하는 행사에 대해 이처럼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테러를 가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잔인하고 폭력적이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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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 2009/08/03 [12:53] 수정 | 삭제
  • 임한옥 조현주 놈인지 년인지는 모르지만 니네들 진짜 좆도모르면서 지랄하지마. 둘다 나이 깨나 쳐드신것 같은데 니네가 뭔데 하느님을 들먹이는것도 맘에 안들고, 동성애자들 지옥간다고 지랄떠는것도 맘에 안들어. 뭐 그리고 동성애자를 "바른" 이성애자의 길로 이끌어야한다고? 지랄떨지마 니네가 뭔데 옳고 그름을 논해. 아직 한국사회가 유교적 믿음이 뿌리깊고 동성애를 안좋게 보는 시선이 넓게 확산되어있긴 하고, 아이돌스타보면서 커플링 엮다가도 진짜 걔네가 게이라는 x-file뜨면 욕하고 염병하는 사회이긴해. 그런데 이런 사회현상이 아직 잔재한다고 임한옥 조현주 니같은 년들이 활개치면 또 안돼. 퇴보만 하잖아. 니네가 다수라고 소수 존내 핍박하라고 하느님이 그러시디? 성경에서 그렇게 써있어? 괜히 죄지은것도 없는데 약한입지에 서있다고 짓밟으면서 쾌락이라도 느끼나보지? 뭐 아기 낢을 두려워해? 염병하고 자빠졌네. 아기 안날려고 동성애하냐 병신들아? 글을 올리려면 좀 말이 되는지 좀 읽어보고 올리든가. 인간이 동물인가요 식물인가요 이 지랄한 초딩년은 또 누구야? 진짜 아이큐두자리도 안될것같은 년들이 깝싸대고 있어. 야 그리고 조선왕조실록만 봐도 남색즐긴왕은 수두룩해. 고대 그리스에선 동성애, 남자간의 동성애는 영혼의 결합이라고도 봤어. 동성애자 핍박받는것을 아는데 그러고싶어서 동성애하는줄 알아? 미개한건 임한옥, 조현주 니년들이야.
  • 솔까 2009/02/05 [15:30] 수정 | 삭제
  • 일반적으로 양성애자나 동성애자의 수는 전세계적으로 굉장히 많습니다. 밝히지 않거나, 자신도 잘 몰랐거나하는 등의 이유지, 동성애가 굳이 욕을 먹어야하고 혐오스러워야 한다는건 자기 개인의논리지, 세상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당연하게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개독들은 그냥 꺼져주시죠..
  • 민근형 2008/10/08 [03:38] 수정 | 삭제
  • 이 사회 자체가 커다란 모순입니다. 현실이 오류다는 생각이 절로 들군요
  • 어째서. 2008/10/08 [00:08] 수정 | 삭제
  • 모든 사람이 살아가는 모양이 다 제각각인데 어째서. 저런 몰상식한 행동을 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 무섭다 2008/10/07 [23:55] 수정 | 삭제
  • 자신이 다수에 속해 있으니깐 자신이 하는 일이 보편적인 원리이고 그렇게 하지않는 소수는 개화 시켜야할 그런것으로 보다니요.... 아직도 이런 보수적이고 천당이니 지옥이니 종교로 소수의 사람들을 심판하려고 바꾸려고 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역으로 만약 당신이 동성을 좋아한다면 이런식으로 정신병자 취급을 할까요?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살아가는 겁니다. 거기다대고 모든사람들이 하는 보편적 행동이 아니라고 해서 비난 할게 못되는것 같네요. 보기싫으시면 아에 신경을 끄세요. 그리고 동성애 하면 성적인것만 생각하는지......... 그런생각하는 댁들이 더 더러워요.
    위에 조현주씨는 캐나다,혹은 네덜란드,스웨덴,룩셈부르크가 미개한 문명이고 우리나라는 잘났단 말입니까? 더 이상할말이없다고 이상한 논리를 같다붙이시네요. 오늘 이거보고 진짜 많이 웃고 무서워하고 갑니다..
  • 나대로 2008/10/07 [23:51] 수정 | 삭제
  • "도둑질을 하지마라" 모세가 여호와께 받은 십계명중에 하나인데 저자들은 그것을 어겼습니다. 몰래가서 훔치고 부수었으니 엄연한 도둑질입니다.비록 자기들 맘에 들지 않더라도 가장 중요한 십계명을 어기면서까지 저래야 하는지? 그리고 자기들이 순교자인척 하는데 로마시대의 순교자들이 폭력을 쓰다가 순교자가 됐나요? 이 물음에 답해보라고 말하고 싶군요.
  • ㅡㅡ 2008/10/07 [23:46] 수정 | 삭제
  • 마치 동성애가 허락되는 순간 우리나라의 대대손손이 끊겨 머지않아 한국이라는 나라가 지워질 것처럼 말씀하는데... 우리나라에 있는 동성애자들은 이성애자의 수에 비해 턱없이 적습니다. 이건 수가 적을 수 밖에 없는 세계적, 자연적 현상이기도 하고요. 그들의 자유를 이해한다고 해도 극단적으로 동성애자들의 수가 급증하지 않는 이상 우리들의 대가 끊길일은 없습니다. 아뇨, 끊길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를 비판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독교인은 아니신거 같은데... 무조건 마음의 문을 닫고 생각해볼게 아니라 조금 더 아량있는 마음으로 생각을 해보심 좋겠습니다..
  • ㅡㅡ 2008/10/07 [23:40] 수정 | 삭제
  • 계속 같은 논리적인 지적을 하게 만드네요. 도대체 누구의 기준으로 캐나다, 네덜란드, 스웨덴, 룩셈부르크의 사람들이종이 틀리고 '미개한' 인간들이냐고요. 이성애만 존중되면 '찬란한 문명', 동성애가 공존하면 '미개한' 문명인겁니까... 이건 당신과 일부 사람들의 생각 아닙니까?
  • 허무 2008/10/07 [22:38] 수정 | 삭제
  • 이해라는 단어가 언제 사라질지 의문입니다.
  • 자유와 의무 2008/10/07 [22:28] 수정 | 삭제
  • 나는 너의 의견에 반대한다.그러나 네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지키기 위해 나는 내 목숨을 바칠것이다.-이런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다양성의 존중말입니다.하나님 운운하시는데..종의 다양성을 만든분은 신이 아닌가요?성경엔 동성애가 죄지만,동성애자가 이번 테러리스트처럼 남을 상하지는 않았죠.신의 이름으로 테러를 자행하는것보단 논리적인 대화로 풀어보세요.동성애 반대제를 열어 보시든지.신이 그렇게 독재적이십니까? 맘에 안들면 테러를 행하는게 예수님의 방식인가요?. 그런 예수님, 안믿고 차라리 지옥갈랍니다.
  • 조현주 2008/10/07 [20:29] 수정 | 삭제
  • 그래도 이스라엘의 조상을 신격화하는 자들과는 동조하고 싶지 않군요,
    자신의 조상을 부정하면서 이스라엘에서는 "신이 아닌 선구자,선지자"로 보는 사람을 신으로 열성적으로 믿는 자들이라니.....자신이 누구에게서 태어났는지를 망각하는 병에 걸린 자들.....유태인들이 나라를 잃고 사방으로 뿔뿔이 흩어졌을 때,
    자신들의 생존의 일환으로 만들어낸,자신들의 족보를 이용하여 만들어 낸 종교,
    이러한 종교에 죽네 사네 매달리는 자들....한 편으로는 가증스럽고,한 편으로는 불쌍합니다.
  • 조현주 2008/10/07 [20:21] 수정 | 삭제
  • 암컷끼리의 교미,숫컷끼리의 교미를 하는 행위에는 절대 반대입니다,
    남과 여,여와 남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육체뿐일까요?분명 정신 세계와 가치관이 틀린 성입니다,
    육체,정신,가치관이 틀린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학력이(배운 역사가) 짧은 나로써는 정답을 모르지만,이러한 의문이 듦은 지극히 정상이 아닙니까?
    만약,암컷과 암컷,숫컷과 숫컷간의 교미를 함이 사회적으로 통속적이 된다면-도덕과 윤리에 어긋나지 않을 정도로 사람들의 비난적인 시선이 완화된다면- 이 인간 세계는 어떻게 될까요?아마 엄청난 혼란이 오리라 생각합니다,뭐 서양의 코쟁이들도 하는데....어짜는데....라고요?님들이 그들 코쟁이들과 같습니까?님들이 누구에게서 태어났습니까?
    자손이 끊기는 사태를 왜 불러 옵니까?이건 민족적인 해악입니다,
    남 녀간의 교미가 싫다고요?아기를 낢이 두렵다고요?
    여러분들의 부모님들도 그런 심정이 없었을까요?하지만 두 분이 만나 교미를 함으로 여러분들이 태어난것입니다,비록,암컷끼리,숫컷끼리 만나 교미행위를 하더라도 극단적인 사고 방식은 지니지 마십시요,캐나다,혹은 네덜란드,스웨덴,룩셈부르크등등,간은 인간이라지만,서로의 삶이 틀리고,종이 틀리고,정신조차 틀린 사람들 아닙니까?
    왜 자랑스러운 여러분들이 정신적으로는 미개한-육체적,즉 물품적으로는 발전한- 그들을 따르려,흉내내려 하십니까?같은 민족이라지만,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자존심을 내세우듯이 그들에게는 왜 자존심을 못 내세웁니까?정신적으로 미개한 그 들을 따르려말고,그들이 여러분들을 따르게 하십시요,그만한 능력이 되시는 분들이니까요,여러분들은.....
  • 빛을 보라 2008/10/07 [19:30] 수정 | 삭제
  • 빛을 보라, 빛이 무서우면서 무슨 진리가 있다고 하는가?
    이성이 진리를 앞선다고 생각치 말라.
    창조의 원리를 거스르는 모든 것은 악이다.
  • 내언젠가 2008/10/07 [19:28] 수정 | 삭제
  • 다른 말 다 필요없다. 뭐, 훔쳐가고도 뭐 종교적 신념? 변명 진짜 웃기네. 너네는 욕을 먹지 않으려고 해도 왜 이렇게 먹으려고 하니(물론, 기독교인에서도 하는 자만). 입장 바꿔 생각해봐. 나 게인데, 진짜 기회되면 나 거기서 기다리고 있을 거다. 성경에서 그렇게 가르치디? 이해가 안되네? 그만좀 기독교 욕 먹여... 니네가 동성애 탄압할 권리가 있으면 이유를 대보라고? 종교적 신념? 종교적이든 뭐든 뭐라 안하겠는데 논리적이고 말이 되야지. 너희들은 소수만 짓밟고 싶어하는 집단인거지. 다수편에 서서 그런 짓을 하며 오르가즘을 느끼는 게 틀림없어. 약자들을 괴롭히는 쯧쯧. 나, 진짜 너네 같은 애들 보면 진짜 가만 안 둔다. 남자든 여자든 간에. 가만 안 두겠어. 기독교 욕먹이지마 제발... 그리고 자연의섭리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동물들은 더 하거든? 그리고 애만 못낳으면 자연에 섭리에 벗어난거냐? 그러면 무조건적으로 남자 10명 세워놔서 1명은 무조건 동성애자인건 어떡할래? 인간은 종족 번식할 의무가 있는거냐? 엉? 너희 3명.. 기다려.. 또 하기만 해봐라.
  • shalom 2008/10/07 [18:48] 수정 | 삭제
  • “보수신학계 동성애 터부시, 레즈비언 고통받아”
    한국레즈비언상담소 이화여대 캠퍼스에서 강의열어

    http://blog.daum.net/ecumenical/7173215

    물론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사랑해야하지만,
    내 생각에 동성애의 성적인 문제는 성경적으로 죄인 것 같다. 자범죄.

    하지만 날 포함한 세상 모든 이가 교만한 죄인이므로 정죄할 권한은 없으며, 예수님 또한 정죄치 않는다 하셨다.
    죄는 죄라고 선포되야하나, 그들을 사랑하고 그 마음을 배려하는 것이 먼저 된다면 쉽게 정죄하진 못할 것이다.

    학생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들 중 레즈비언 친구들이 있다.
    나또한 죄와 아무리 싸워도 하루에 열두번 이상 늘 무너지지고, 그로인한 정죄의 느낌에 얼마나 괴로워하는가?
    그러나 이렇게 못된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늘 한결같은 사랑을 주신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동성애는 내가 매일같이 짓는 수많은 죄들과 별 다르지 않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하나이신 하나님이 그렇게 그들을 사랑하신다는 사실이다.
  • 맙소사 2008/10/07 [18:25] 수정 | 삭제
  • 가슴이 아프네요.. 저도 이성애자지만.. 이건아닌것같습니다. 고등학교사회시간에
    배우지 않나요?? 절대다수의 의견에 의해 발생하는 소수자의 의견또한 존중해줘야 한다는것 말입니다. 이문제도 그와 다르지 않네요. 그리고 그 누가 잘나서 다른사람을 선악으로 가를수있단 말입니까?? 이런문제만 발생하면 개독교인들 성서가져다 대는데.. 기독교라는 종교자체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인해 인간이 만든 종교입니다. 성서 역시 인간에 의해 쓰여졌구요. 그리고 이세상을 창조한 신이 있다면 이세상에서 발생하는 모든일은 신에게 종속되는 일아닐까요?? 선뿐만 아니라 악역시 신이 원한게 아닐까요?? 세상에 동성애가 존재한다면 신이 존재하게 했기때문에 있는것 아닐까요??
    ps. 성서가 신이 한말을 사람이 적은것이고 그러므로 동성애가 신의섭리를 거스르는 일이라고 지껄이는 개독교인들은 스스로 신이 전지전능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는걸 알아야할겁니다.
  • 자유 2008/10/07 [18:05] 수정 | 삭제
  • 세상에,,, 오래살다보니,,, 별 해괴한 인종들 다보네 아, 여기서 호모들 옹호하는 사람들은 정신세계를 의심해야 하는거 아닌교 이것은 종교 차원이 아니라 이성적 차원에서도
    정리되어야 한다 감상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막말로 당신들 아들이 그런다면 용납 되시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깔끔히 정리되시겠죠
  • 천우 2008/10/07 [17:55] 수정 | 삭제
  • 동성애자들이 떳떳하다고 믿으면 신분 밝히고 자신있게 행동하세요.죄의식이 있으니숨어서하고 감추는것 아닌가요.정상과비정상을 구분도 못하는사람들이 사회생활 어떻게 하겠어요? 서양운운하지말고 배울것과 나쁜것은 구별해야죠.우리나라도 그런사람만 있으면 조만간 없어지겠죠!!교화기관이라도 빨리 생겼으면 좋겠읍니다.
  • 떠나거라 2008/10/07 [17:29] 수정 | 삭제
  • 자기 딜레마에 빠져서 이제는 자신이 잘못생각하는 줄도 모르는 불쌍한 존재들, 잘못생각하는 것을 모르는 정도야 이해하지만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정상적인 사람들을 가르치려드는 그 오만함은 어디서 오는 것인지....
  • 지옥갈께 2008/10/07 [17:26] 수정 | 삭제
  • 나도 얼마전 부터 예수님의 도구가 되어 하늘위의 천국이 아닌 이땅위에 천국을 만드고자 맹세한 사람인데.... 임한옥씨를 비롯한 몇몇 사람들... 지옥으로 인도 하던 말던 그냥 냅둬. 그 하느님을 빙자한 오만함이 오히려 이땅을 , 사람들 사이를 지옥으로 만드는 거야. 당신들이 말하는 그런 지옥이 있다면 (난 이성애자이지만)내가 대신 갈께. 그러니 고만 좀 나불거리셔. 열받친다. 그 오만함하고 무지함이... 당신들 그러는거... 정말 신앙인들 같지않아... 진정성이라고는 조금도 느껴지지 않으면서 먼놈의 선민의식만 꽉차서는.... 된장!!!
  • 글세요 2008/10/07 [17:15] 수정 | 삭제
  • 친구를 사랑한다고 동성애라고 하지 않는다. 동성애는 성적인 것이 결부될 때에만 비로소 정의 가능한 것이다. 친구를 위한 순수한 사랑을 동성애라고 정의내린다면 그것은 동성애가 보장받아야 할 감정이지만.. 과연 동성애는 그런가? 성서에서 타락의 대표로서 등장하는 동성애 수간을 기독교가 인정한다면 그것이 기독교인가? 선천적인고 한정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전파가능하고 확대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그 역시 사회적 문제가 되지 않겠는가? 동성애가 많은 사회가 과연 어떻게 될 지 생각해보았는가? 그냥 이 모든 문제가 단순한 이기주의와 편협한 종교관에서 비롯되었다고 단정 지울 수 있는가? 이화여대가 어떻게 세워진 학교인가? 4000년전의 역사와 지금의 역사가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는가? 선진외국대학에서는 동성애자들과 기독교학생들간의 캠퍼스에서 한국과 다른 신사적인 일들아 벌어진다고 상상하는가?
  • ㅋㅋㅋㅋ 2008/10/07 [16:59] 수정 | 삭제
  • 임한옥님. 당신처럼 흑백논리로 OOO이 아니면 지옥에 간다고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니까 기독교가 욕먹는거예요. 당신은 우리를 위한 행동을 하는거라 생각하겠지만, 그럴수록 우리들은 하느님인지 하나님인지 하는 존재에 질려한다는걸 알아두세요.
  • 임한옥 2008/10/07 [16:55] 수정 | 삭제
  • 동성애자인권 운운하시는 분들이 더 문제입니다. 그들의 인권을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혐오스런 동성연애에서 벗어나서 남녀가 만나서 아름다운 성생활을 하도록 가르쳐 주어야 할 것입니다. 동성연애는 에이즈에 걸리게 되고 그들이 그토록 원하는 하나님과 단절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행복을 주시기 위해서 남녀의 성을 창조했지만, 동성끼리 교미를 하는 것은 악마가 바라는 것입니다. 악마는 우리를 자기의 나라(지옥)로 끌고 가려고하고 하나님도 우리를 자기나라(천국)로 이끄십니다. 지옥은 사람 살곳이 못되니 절대로 가지 마시고 영화로운 천국으로 가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음행(동성연애)하는 자는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회개(동성연애금지)하면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용서하시며 그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당신은 지옥에서 영원히 사시겠습니까? 아니면 기왕이면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시겠습니까? 선택은 각자가 알아서 해야 할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좋은 쪽을 선택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하므로 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성연애자 인권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결과적으로 동성연애자들을 지옥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물론 인권운동을 하시는 분들도 좋은 뜻으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부탁드립
  • 위엣사람 2008/10/07 [16:55] 수정 | 삭제
  • 서양 일부 국가에서는 충분히 사회에서 '용납'을 해주고 있습니다. 밴쿠버에서는 게이 퍼레이드라는 유명한 '공식' 퍼레이드도 있구요. 말을 제대로 하시죠. '한국 사회에서만 죄악' '한국 사회에서만 흉칙한' 이라고. 당신만의 잣대로 흉칙하다느니, 조화를 깨뜨린다느니 하면서 떠벌거리며 남들을 설득하는건 좀 웃기지 않나요.
  • 반대합니다. 2008/10/07 [16:45] 수정 | 삭제
  • 레즈비언은 사회가 용납 할 수 없는 흉칙한 일입니다. 사람은 선척적으로 남자와 여자 즉음양의 기운이 맞이하여 조화를 이루는 생물체 입니다. 하지만 레즈비언은 이러 한 조화를 깨트릴는 흉칙한 일입니다.

    이것은 어떠한 사람에서 용납하지 않는 것으로 저렇게 행동을 해서라도 불법행위를 막고 싶을 것입니다.

    레즈비언은 인간의 조화에 맞지 않는 죄악입니다.
  • 2008/10/07 [16:24] 수정 | 삭제
  • 이런 비윤리적인 행동은 하나님이 원하는 행동이 아니라 결국 싸움과 갈등을 더 크게 이르키려는 사탄이 원하는 행동이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가 믿는 믿음에 비추어 본다면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들 수도 있지만 따뜻한 진심의 조언이나 기도해주고 기다려줘야지 이런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모습들이 기독교를 바라보는 비신앙자들에게 더욱더 큰 거부와 실망감을 줄 뿐입니다. 작은 행동에 신경 썼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사람 한 둘 때문에 모든 기독교 인들이 개독교라고 욕먹습니다...우리가 그들을 평가하고 비난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똑같이 부족한 사람들인데 누가 누구를 평가하고 비난하겠습니까....제발 이러지 맙시다.
  • 내생각 2008/10/07 [16:24] 수정 | 삭제
  • 기존의질서와 종교에 반하는 기독교의 교리을 설파하고 오직 기독교만이 유일의 종교인것 처럼 저항의 시기있었다 내생각과 다르다고 그들을 협오하거나 비방할 권리가 도대체 누구에게 있단말인가 더구나 폭력까지 쓰면서 ..
  • 자라자 2008/10/07 [16:17] 수정 | 삭제
  • 레즈비언이라고 자랑하나? 자랑이 아니면, 조용히 레즈비언 끼리 하든지, 왜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혐오 하는것을 공개적으로 보여 주나? 세상 섭리를 깨뜨리면 머가 좋아?
  • ㅡㅡ 2008/10/07 [16:01] 수정 | 삭제
  • "인간이 동물입니까? 식물입니까?" 이 질문의 의도는 무엇인지 조금 더 명확히 해주셨으면 합니다.

    '인간은 동물입니다. 그렇기에 동성애는 있어선 안됩니다.' 라고 말씀하시고 싶으신건가요? 그런데 미국의 동물학자 부르스 바게밀의 10년에 걸친 연구결과에 따르면 동성애를 하는 동물은 적어도 470종 이상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동물이기에 동성애가 금지되어야 한다. 그럼 동성애를 하는 동물들은 동물이 아닌건가요... :( ?

    설마 '인간은 식물입니다. 그렇기에 동성애는 안됩니다.' 라고 말씀하고 싶으셨던건 아니겠지요... 이건 초등학생들도 아는 모순이니까요.
  • 챙피하다 2008/10/07 [15:55] 수정 | 삭제
  • 갑자기 보신탕 먹는 얘긴 왜 하는것이며. 당신 맘대로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동생애를 혐오한다고 지어내는건 어이가 없네. 당신이랑 다르다고 해서 틀린건 아니지. 멍청한 시각으로 맘대로 말하지 말길.
  • hey 2008/10/07 [15:52] 수정 | 삭제
  • 아니, 인간이 그 선을 정했지 다른사람이 그선을 정했나요?
    당신은 그게 정상인거 처럼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아닐수도 있다는 거죠. 세상에는 여러가지 문화가 있는거 아니겠어요? 그럼 인도에서 손으로 밥먹는건 비정상이라는건가요? 그럼 그 사람들은 잘못됐어요? 웃기는 소리 하지 마세요. 사람도 존중해야할껀 존중하는겁니다. 적어도 외국사람들은(코쟁이들) 그런식으로 말은 안해요.
  • 하하 2008/10/07 [15:48] 수정 | 삭제
  • 동성애자든 이성애자든 그런것을 떠나 저런 문화예절을 가졌다는거에 어이가 없네요
  • ㅡㅡ 2008/10/07 [15:47] 수정 | 삭제
  • 이 세상엔 절대적인 정상이라는게 없습니다. 당신의 논리대로라면 우리나라 사람들과 코쟁이들이 혐오스러워하면 그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비정상이어야 하는겁니까? 흠, 그럼 만약 A라는 문화가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과 코쟁이들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그 문화를 정상이라 생각해도... 현주씨 논리대로 99.99%의 한국인과 코쟁이들이 혐오스러워하니 그 문화는 비정상인겁니까? 가당치도 않은 논리로 질문을 던지지 마시지요.
  • ㅉㅉ 2008/10/07 [15:41] 수정 | 삭제
  • 제발 자기 앞가림이나 잘하자
  • 난괜첞은데 2008/10/07 [15:36] 수정 | 삭제
  • 동성이무슨상관이라고
    서로좋아하면되는거지
    뭐이래
  • 조현주 2008/10/07 [15:34] 수정 | 삭제
  • 동성애자들에게 세 마디 묻고 싶습니다,인간이 동물입니까?식물입니까?
    암컷과 암컷이,숫컷과 숫컷이 교미행위를 하는게 정상입니까?비정상입니까?
    한국인들이 보신탕을 먹는 것을 혐오음식이라며 혐오스럽게 바라 보면서
    절대 다수의 아니,99,99%의 한국인들이 혐오스러워하고,또한 대다수의 코쟁이들도 혐오스러워 하는 암컷과 암컷의 교미,숫컷과 숫컷의 교미행위가 당신들에게서는 정상입니까?
  • 이론... 2008/10/07 [15:33] 수정 | 삭제
  • 누가 이런 부끄런짓을 쯔쯔쯔.....
  • box 2008/10/07 [15:30] 수정 | 삭제
  • 성경에서는 여자에게 교회에서 말하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았고,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남편에게 물으라고 했는데, 그런 성차별적인 것도 기독교 건학이념으로 여대에서 지켜져야 할까요? 건학이념 이야기하면서 동성애자 차별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 아직 어려서 2008/10/07 [15:25] 수정 | 삭제
  • 솔직히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동성애와 트렌스젠더에 대해서 안좋은 시각을 갖고 있는 것 아닙니까? 종교를 떠나서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굳이 그 것이 왜 기독교에만 국한되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유교에서는 동성애를 좋은 시각으로 보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이슬람교는 동성애 자체를 죄라고 합니다.
    단지 개인이 한 일을 전체로 싸잡아 비난하는 것 뭡니까?

    사실 저도 동성애에 대해서 그리 좋은 시각은 아닙니다만,
    아예 관심조차 없습니다.

    어차피 세상살이 혼자왔다 혼자가는 거 아닙니까?
  • vv 2008/10/07 [15:18] 수정 | 삭제
  • 성경에서 금지한 동성애 축제가 기독교 건학 이념으로 세워진 학교에서 레즈비언축제를 한다게 웃긴게 아닌가 싶다.
    왜 하필이면 이화여대에서 한건지..
    시비거는 것도 아니고.. 무슨일을 하든지 생각좀하고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푸른유리 2005/10/06 [11:48] 수정 | 삭제
  • 안타깝네요.

    한국은 역시 문화적으로 열등한 국가 같습니다.

    상대에 대한 예의도 없을 뿐아니라,

    이해할 노력도 없고, 받아들일 노력도 없고..

    특히 상주참사 처럼.. 기초질서 의식 없는 사람들을 보면 더 안타깝구요.

    하루빨리 문화적으로 선진국인 한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배틀 2005/10/04 [14:12] 수정 | 삭제
  • 남이사 동성애자든이성애자든뭔 상관이라고 저렇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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