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1.22 [16:46]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사회
[건강도 돈으로?]
소득상하위 20% 건강보험 진료비 격차 3배
박희정
|
기사입력 2007/10/09 [01:18]
사회
[건강도 돈으로?]
소득상하위 20% 건강보험 진료비 격차 3배
박희정
|
입력 : 2007/10/09 [01:18]
이 기사 좋아요
<저작권자 ⓒ 일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희정
의 다른기사보기
댓글
전체댓글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작성 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주세요.
닉네임
비밀번호
도배방지 입력
사회보장
관련기사목록
‘가족’ 중심의 복지는 평등하지 않다
진정한 카네이션은 “생활연금”입니다
장기실업과 빈곤의 현실적 대안 ‘기본소득’
정보를 아는 자만이 혜택받는 복지정책?
‘낙인’과 ‘혜택’의 딜레마에 선 사람들
어떤 상황 처해도 ‘인간답게 살수 있도록’
빈곤은 남의 일? 누구나 처할 수 있어
‘부양의무자 기준’, 빈곤은 가족 책임?
[청와대의 크리스마스는]
[추위닥친 서민들, 대책 기대했더니]
[돈 잔치 vs. 빚 잔치]
[50억 vs. 2억]
여유가 없는 삶, 불안한 여성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겠습니까?]
[비정규직이 된다는 건]
‘성장’과 ‘일자리 창출’이 능사 아니다
[취약계층이 졸속행정 뒷감당하나]
복지제도 ‘남성생계부양자’ 모델 깨야
왜 ‘1인 1연금’인가
‘가족’ 중심의 복지는 평등하지 않다
진정한 카네이션은 “생활연금”입니다
장기실업과 빈곤의 현실적 대안 ‘기본소득’
정보를 아는 자만이 혜택받는 복지정책?
‘낙인’과 ‘혜택’의 딜레마에 선 사람들
어떤 상황 처해도 ‘인간답게 살수 있도록’
빈곤은 남의 일? 누구나 처할 수 있어
‘부양의무자 기준’, 빈곤은 가족 책임?
[청와대의 크리스마스는]
[추위닥친 서민들, 대책 기대했더니]
[돈 잔치 vs. 빚 잔치]
[50억 vs. 2억]
여유가 없는 삶, 불안한 여성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겠습니까?]
[비정규직이 된다는 건]
‘성장’과 ‘일자리 창출’이 능사 아니다
[취약계층이 졸속행정 뒷감당하나]
복지제도 ‘남성생계부양자’ 모델 깨야
왜 ‘1인 1연금’인가
많이 본 기사
1
“부녀회, 니네가 뭔데 감히 마을법을 바꿔!”
2
‘요양보호’가 위험하다…돌봄을 공공재로
3
이주민의 ‘잘못’에 비해 터무니없이 가혹한 제재
4
느리지만 예측불가능한 ‘환상적 리얼리즘’ 세계로의 초대
5
피해자는 왜 ‘성폭력 이후에 겪은 아픔’을 말할까
6
이스라엘이 삭제한 여성 사진작가의 빛나는 영혼
7
직장내 성차별적‧여성혐오적 괴롭힘, 제도 공백 없애려면
8
여성상담 노동자, 3교대 ‘오프’가 쉬는 날인가요?
9
‘일이 힘들어서’ 아니라 성차별 문화 때문에 퇴사
10
“인간은 사랑과 혁명을 위해 태어난 것이다”
사회
많이 본 기사
1
피해자는 왜 ‘성폭력 이후에 겪은 아픔’을 말할까
2
“부녀회, 니네가 뭔데 감히 마을법을 바꿔!”
3
‘SKY 50대 남성’을 넘어서
4
맨스플레인과 성폭력, 그리고 맨박스
5
디지털 성범죄 피해 구제는 뒷전인가?
최신기사
“밖으로 나가면 새로운 걸 만나게 되더라”
피해자는 왜 ‘성폭력 이후에 겪은 아픔’을 말할까
이주민의 ‘잘못’에 비해 터무니없이 가혹한 제재
“What’s the Point of Women Living Together?”
“부녀회, 니네가 뭔데 감히 마을법을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