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4.15 [15:08]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사회
[변한 것과 변치 않은 것]
임금차별 굳건하다
박희정
|
기사입력 2008/03/11 [01:07]
사회
[변한 것과 변치 않은 것]
임금차별 굳건하다
박희정
|
입력 : 2008/03/11 [01:07]
© 박희정
이 기사 좋아요
<저작권자 ⓒ 일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희정
의 다른기사보기
댓글
전체댓글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작성 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주세요.
닉네임
비밀번호
도배방지 입력
임금차별
관련기사목록
‘성별 임금격차’ 해소…독일 사회의 시도
3월 8일, 성별 임금격차만큼 ‘조기 퇴근’하자
“임금차별은 존엄성의 문제”
동일노동 동일임금 소송 2심으로 간다
日법원 ‘직군별 남녀임금격차 위법’판결
임금 책정,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공정한 임금’을 받자
같은 임금인상률 적용하면 성차별 심화돼
증권사의 ‘여직원 신화’
‘힘든 일’이 아니라 ‘착취’가 싫은 것
성별 고용형태와 임금실태 보고돼야
10년간 고용 성차별 줄어들지 않아
[단신] 남녀 임금격차는 ‘인사제도’ 때문
여성임금, 부당하게 책정돼왔다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 지켜져야
인천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임금 72만원
많이 본 기사
1
세례 받던 날, 나는 ‘크리스티나’가 되고 싶지 않았다
2
강제 퇴거의 폭력, ‘우리에게 다른 땅은 없다’
3
성역할, 성폭력, 침묵…조카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은 것들
4
“우리 노동의 결과물은 공간에 새겨진다”
5
교복은 누구를 위한 옷인가
6
‘강간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는 실감
7
모순 속에서 헤엄치는 여자들의 이야기
8
누가 여대 시위를 ‘폭력적 난동’으로 몰아갔나
9
낯선 곳에서 헤매길 좋아하는 사람의 ‘길’
10
홀로 아버지 돌봄을 떠맡는 게 부당하다고 느꼈어요
사회
많이 본 기사
1
성역할, 성폭력, 침묵…조카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은 것들
2
보좌관은 국회의원의 OO이다?!
3
누가 여대 시위를 ‘폭력적 난동’으로 몰아갔나
4
‘강간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는 실감
5
홀로 아버지 돌봄을 떠맡는 게 부당하다고 느꼈어요
최신기사
I “Cross the Sea” Every Week to Study
낯선 곳에서 헤매길 좋아하는 사람의 ‘길’
우경화, 배외주의 넘어 ‘경계’에서 이야기가 열리다
성역할, 성폭력, 침묵…조카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은 것들
세례 받던 날, 나는 ‘크리스티나’가 되고 싶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