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임기 여성은 짤라야” 상사의 발언이 농담?』관련 반론보도문]

일다 | 기사입력 2016/12/07 [16:16]

[『“가임기 여성은 짤라야” 상사의 발언이 농담?』관련 반론보도문]

일다 | 입력 : 2016/12/07 [16:16]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10월 7일자 홈페이지 노동면 『“가임기 여성은 짤라야” 상사의 발언이 농담?』 제하의 기사에서, 원종종합사회복지관 측이 피해자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지 않았고, 조직에 문제를 제기했던 계약직 복지사는 그로 인해 계약해지 당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원종종합사회복지관은, 전체회의에서 당사자 사과와 기관장 명의의 공식 사과를 했고, 계약직 복지사의 계약해지는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것이지 보복성이 아니며 이는 국가인권위 결정에서도 채택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원종종합사회복지관은 피해자의 요구안도 대부분 성실히 이행했고, 현재도 모성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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