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다와 함께하는 사람들]


조이여울  저널 편집장. 일다의 페미니즘과 저널리즘을 담은 저서 <나는 뜨겁게 보고 차갑게 쓴다>(미디어일다 2013)를 펴냄.

박주연  저널 기자. 다양한 이야기에 호기심과 관심이 많은 페미니스트!
  
윤정은  편집장. 이라크전의 기록 <슬픔은 흘러야 한다>와 남북한 주민의 만남을 주제로 한 르포소설 <오래된 약속>의 작가.  
 
  
*독자위원

길수   김보영   김소희   박선하   박효경   신인경   안지혜   우예림   원은지   이린   이민영   이상연   이유민    임수민   정이예슬   정주영   조혜진   조화   지은경   최진   최현지   황가을
 

*국제협력

고주영 (일어 통번역) 다른 언어, 다른 문화를 글쓴이, 만든 이 의도에 맞게 세심하게 전하는 일은 중요한 만큼 쉽지 않다. 행간을 메우고 있는 큰 맥락을 따라잡기 위한 이해력, 성실함, 신기에 가까운 검색능력, 역할극 같은 상상력까지. 하지만 이렇게 열리는 새로운 세계에서 스승, 동지, 친구를 만나는 경이로움에 비할 바는 아니다.

매를린 훅 Marilyn Hook 영문블로그 에디터 English Blog Editor  http://ildaro.blogspot.kr
 

*필진
 
하리타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환경사회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젠더, 이주, 섹슈얼리티,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계속 글쓰고 행동해나가려 한다. 일다에 '29살, 섹슈얼리티 중간정산' 칼럼을 연재했으며, 현재 객원기자로서 독일 현지에서 '우리 자신의 언어로-독일 난민 여성들의 말하기'와 '하리타의 월경越境 만남'을 연재 중.
 
희정 르포작가. "글을 쓰는 걸 좋아한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아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다." 일다에서 '한전의 밀양 송전탑 공사 재개, 그 후' 르포 및 '성소수자, 나도 취준生이다' 연재 등 다양한 기록을 하고 있다.


반다 질병을 어떻게 만나고 해석할 지 다각도로 상상하고 이야기함으로써 질병을 관통하는 지혜와 힘을 찾아가는 '반다의 질병 관통기' 연재 중.
 
이민영 목공을 배우고 적정기술을 익히며, 동료들과 함께 전기와 화학물질 없는 도시를 꿈꾸면서 일상을 제작해나가는 과정을 독자들과 공유하는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연재 중.
 
김혜련 <학교종이 땡땡땡>, <남자의 결혼 여자의 이혼>의 저자. 여자가 쓰는 일상, 삶의 근원적 의미를 찾는 여정과 깨달음, 즐거움에 대한 칼럼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연재.
 
최하란 스쿨오브무브먼트(움직임의 학교) 대표, 크라브마가(Krav Maga) 지도자. 여성을 위한 자기방어 훈련과 몸에 관한 칼럼 ‘No Woman No Cry’가 연재 중.
 
김영옥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연재 중. <노년은 아름다워>의 저자. 오랜 시간 장소와 몸, 미학적 표현에 몰두했고 현재는 심미적 감수성과 현실 개혁의 의제를 통섭적으로 함께 고민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블럭 글을 쓰고 인터뷰를 하는 사람. 주로 음악에 관한 글을 쓰고, 가끔 영화 이야기도 한다. 블럭의 팝 페미니즘 연재 중. [weiv]를 포함한 몇 웹진에서 일하고 있다.  

 
김서화 아들 키우는 페미니스트가 쓰는 초등학생 성교육 이야기 '초딩아들, 영어보다 성교육' 연재. <페미니스트 엄마와 초딩 아들의 성적 대화>(미디어 일다. 2018) 작가.
 
이충열 페미니스트 미술가. "예술의 역할이 더 잘 보고 더 잘 듣고 더 잘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라면 그 방법이 미술이든 저널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아주 일러스트레이터. '아주의 지멋대로' 연재 중.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글을 그리고 그림을 씁니다."

기묘나 "친구와 수다 떨듯 그림을 그립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초보 만화가입니다. <내 방구같은 만화>, <즐거운 산책>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나름 빅뉴스' 연재 중.
  
최상구 <사할린 SAKHALIN>(미디어 일다. 2015)의 저자. 지구촌동포연대(KIN) 활동가로 사할린 한인 묘지조사 후속작업, 영주귀국자 인터뷰 등 ‘사할린 희망캠페인단’ 활동을 펴오고 있다.
  

이경신 "일상 속에서 철학적 물음을 퍼 올리며 삶 자체를 철학의 도정으로 삼고서 살아가고 있다." 일다에 연재한 칼럼을 묶어 세 권의 책 <철학하는 일상> <도서대출중> <죽음연습>을 펴 냄.
 
자야 <다정한 날들>(미디어 일다. 2014)의 작가. 글을 쓰거나 책을 만든 지 15년. 요가와 명상을 한 지 10년. 도시를 떠난지 2년 만에 맞춤한 집을 만나 발 딛고 산다.

 
최현정 트라우마치유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사람마음 대표. <조용한 마음의 혁명>(미디어일다. 2010)의 저자. "혼자였던 사람들이 자기 안에 잠재된 힘을 발견하게 될 때, 더 많은 사람들이 맑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때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권경희, 임동순 연재만화 ‘전원일기’의 작가들. 즐거운 에너지로 돈 없어도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유기농 만화책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미디어일다, 2012)를 펴 냄.

 
 
*그밖에 도움 주시는 분들

유한회사법인 미디어일다의 사원, 희망제작소 소기업발전소, 세윤법무사사무소 김선영 법무사, 가람경영자문 오현석 회계사, CI 제작에 디자인두 김정두님, 프로그래밍 지원에 아휘님과 테디님, 그리고 8con님, 디자이너 허미경님, 인스정보기술 변창수 대표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문의 및 연락 (02)362-2034 ilda@ildaro.com

<일다>에 기사를 기고하거나 편집부에 기획서를 보내 함께 논의해볼 수 있습니다. 기사와 칼럼, 일러스트, 사진 등은 뜻을 함께하는 많은 분들이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엄마와의 불행배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드라이버밖에 쓸 줄 모르는데 햇빛식품건조기를?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당갈”을 보니 운동하고 싶어지죠?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
[뉴스레터] 나는 여성성기훼손(FGM) 피해자다
[뉴스레터] 성접대와 ‘권력형 성폭력’은 별개가 아니다
[뉴스레터] 미투, 타임즈업 운동…‘여성노동’ 이슈로 이어져
<일다>에서 2018년 함께할 독자위원을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