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다와 함께하는 사람들]


조이여울  <일다> 편집장. 일다의 페미니즘과 저널리즘을 담은 저서 <나는 뜨겁게 보고 차갑게 쓴다>(미디어일다, 2013)를 펴냄.

박주연  취재 기자. 다양한 이야기에 호기심과 관심이 많은 페미니스트!
  
윤정은   편집장 & 영문블로그 에디터 English Blog Editor, 이라크 전쟁의 기록 <슬픔은 흘러야 한다>와 남북한 주민의 만남을 주제로 한 르포소설 <오래된 약속> 작가.  
 
  
*국제협력

고주영 (일어 통번역) 다른 언어, 다른 문화를 글쓴이, 만든 이 의도에 맞게 세심하게 전하는 일은 중요한 만큼 쉽지 않다. 행간을 메우고 있는 큰 맥락을 따라잡기 위한 이해력, 성실함, 신기에 가까운 검색능력, 역할극 같은 상상력까지. 하지만 이렇게 열리는 새로운 세계에서 스승, 동지, 친구를 만나는 경이로움에 비할 바는 아니다.

매를린 훅 Marilyn Hook 영문블로그 에디터 English Blog Editor  http://ildaro.blogspot.kr
 
아소 미오 일본의 페미니즘 언론 <페민>에 <일다>의 기사와 한국의 여성주의 소식을 전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https://www.jca.apc.org/femin
 

*필진
 
하리타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환경사회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젠더, 이주, 섹슈얼리티,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계속 글쓰고 행동해나가려 한다. 현재 <일다> 객원기자로서 '하리타의 월경越境 만남' 인터뷰와 '베를린에서 온 기후편지' 연재 중.
 
손어진 정치학을 전공했고, 베를린에서 독일/유럽연합의 R&D 정책 분석 일을 하고 있다. 베를린의 녹색정치, 환경, 여성, 이민자 영역에서 다양한 만남을 통해 존재의 확장을 경험 중이다. '베를린에서 온 기후편지' 공동 연재 중.

희정 르포작가. "글을 쓰는 걸 좋아한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아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다." 일다에서 여성노동자 인터뷰 등 소외된 노동을 기록하고 있다.

 
우춘희 미국 매사추세츠 대학에서 사회학 박사과정 중에 있으며, 캄보디아와 한국에서 현장 연구를 했고 지금은 한국으로 이주한 캄보디아 이주농업노동자들에 관해 논문을 쓰고 있다. <이주노동자들이 들려준 이야기> 연재 중.
 
심아정 독립연구활동가. 동물, 여성, 폭력, 가해자성을 키워드로 연구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 위안부X국제법 세미나, 화성외국인보호소 면회활동 마중, 피스모모 평화페미니즘 연구소(FIPS) 활동을 시작했다. 지역 농가를 방문하여 성-종-자본-군사주의의 복잡한 관계를 듣고 쓴다. 

이지은 독립연구활동가. 일본군 ‘위안부’, 기지촌 여성, 탈북 여성 등 국가 경계의 여성 서사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연구자. 최근 동료들과 함께 『난민, 난민화되는 삶』을 출간했다.
  
안지혜 그림책을 읽는 독특한 시선을 담은 '안지혜의 그림책 읽기' 칼럼을 연재 중. 출판 기획자이자 그림책 『숲으로 간 사람들』을 쓴 작가.
 
신승은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감독. [극장 앞에서 만나] 연재 중. 1집 앨범 [넌 별로 날 안 좋아해], 2집 앨범 [사랑의 경로]를 발매했으며 단편영화 <마더 인 로>, <프론트맨> 등을 연출했다.

블럭 글을 쓰고 인터뷰를 하는 사람. 주로 음악에 관한 글을 쓰고 가끔 영화 이야기도 한다. '페미니즘으로 다시 듣기' 칼럼을 연재 중이다. 책 『노래하는 페미니즘을 펴 냄.
 
조경희 일본 출생. 성공회대 열림교양대/동아시아연구소 조교수. 역사사회학을 전공했고 현재 일본학, 식민주의, 이주, 소수자 문제 등을 연구하고 가르친다. 일다에 <재일조선인 여성 조경희로부터 듣다>, <조국과 이국 사이> 등을 연재했다.

신지영 한국근현대문학과 동아시아근현대문학·사상·역사 전공.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조교수. 생성 중인 코뮌 활동에 참여하면서, 1945년 전후 한국과 동아시아의 마이너리티 코뮌의 형성·변화를 이동·접촉의 사건 및 동아시아 기록문학에 초점을 맞춰 연구하고 있다.
 
달리 '달리의 생생(生生) 성교육 다이어리' 연재 중. 1년에 1시간짜리 강의로 세상을 바꿀 순 없겠지만 인생에 1분이라도 성차별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갖는 건 중요하다는 순진한 마음으로, 100명 중 1명이라도 눈 마주치며 들으면 대성공이라는 낮은 기대감으로 오늘도 수업에 나간다.
  
김서화
젠더교육연구소 이제IGE 연구원. '초딩아들, 영어보다 성교육' 칼럼을 연재했으며 페미니스트 엄마와 초딩 아들의 성적 대화
(미디어 일다. 2018)를 펴냄.


김영옥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연재. 오랜 시간 장소와 몸, 미학적 표현에 몰두했고 현재는 심미적 감수성과 현실 개혁의 의제를 통섭적으로 함께 고민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이미지 페미니즘(미디어일다, 2018)을 펴 냄.
 
 
*독자위원 

길수   김보영   김소희   박효경   안지혜   원은지   이민영   이유민   정이예슬


*그밖에 도움 주시는 분들

가람경영자문 오현석 회계사, CI 제작에 김정두 디자이너, 세윤법무사사무소 김선영 법무사, 인스정보기술 변창수 대표에게 감사드립니다. 
 

*문의 및 연락 (02)362-2034 ilda@ilda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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