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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털은 남기고 머리털은 밀었습니다
[이가현의 젠더 프리즘] 다섯 여자들의 삭발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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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머리를 밀어도 더워서 그런가보다, 스타일인가보다 한다. 하지만 여자가 삭발을 하면 시선이 집중되고, 뭔가 가슴 아픈 일을 겪었다거나 몸이 아프거나 절에 들어가거나 큰일이 난 것처럼 여겨진다. 나는 그런 시선에 저항하고 ... / 이가현
차별과 혐오에 맞서는 노력, 핀란드의 차별금지법
평등한 세상은 그냥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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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차별과 관련된 포괄적인 사안을 다루는 법률은 차별금지법이다. 2004년에 처음 만들어졌고 현재는 2014년에 개정된 법이 적용되고 있다.가장 중요한 부분 가운데 하나는 ‘차별 및 피해자화 금지’를 명시하고 있는 3장이라 하 ... / 박강성주
우리, 오늘부터 Non-삽입 섹스 1일
<아주 작은 차이 그 엄청난 결과> 릴레이 서평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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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부터 남편에게 삽입 섹스에서 좀 더 자유로워지자고 말할 계획이다. ‘섹스는 삽입’이라는 공식이 머릿속에 박혀 있는 남성들이 우리의 요구에 응해줄 지는 모르겠다. ‘섹스는 삽입’ 공식에서 벗어나는 인식의 전환을 해보면 ... / 임은주
알바로 자립하기…하늘의 별따기야
[나의 알바노동기] 주거가 불안정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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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급여가 달랐다. 나도 무거운 택배를 옮기고, 남자분도 같은 일을 했는데, 남자라서 13만원 나는 여자라서 10만원을 받았다. 일당이 3만원이나 차이가 났다. 똑같이 일했는데 왜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급여 차이가 나는지 ... / Y
“왜 당신을 부족한 사람으로 생각했을까?”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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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렛의 이 뒤늦은 고백이야말로 남성연대가 판치는 우리 사회에 진정 필요한 고백이 아닐는지. 아마도 치유는, 사랑이 행복한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는지도 모른다. 고통이 든든한 배수진으로 둘러져 있음을 아 ... / 지아(知我)
성주 사드 투쟁: ‘어머니의 법’을 만드는 사람들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사적 어머니에서 정치적 어머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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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꼬들 혹은 터진 봇물들이 만들어내고 있는 물길에서 세심하게 즉, 까다롭게 살펴봐야 할 핵심 동력 중 하나는 ‘어머니의 이름으로’라는 발화자의 정체성 선언과 서명이다. 성주 사드 배치 반대 투쟁에서도 ‘어머니의 이름으로’는 ... / 김영옥
나의 외모지상주의 해체 레시피
<도영원의 젠더 프리즘> 아름다움과 평등이라는 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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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글을 읽는 독자들 중 상당수가 비(非)백인일 것이라고 짐작한다. 그리고 키가 아주 작을 수도 있고, 얼굴이 못 생겼을 수도 있다. 이런 특성들은 삶의 여러 가지 측면에서 불편을 준다. 그런데 외모의 위계에 문제 제기하는 사람 ... / 도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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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빵보다 장미가 더 소중하다
[나의 알바노동기] 세 개의 알바로 꾸리는 일상 / 이아진
‘공학’에서 ‘로봇’하는 ‘여성’들이 말하다
<거침없는 2030 여성들의 인생 프로젝트> 걸스로봇 이진주, 이세리 / 강예원
일본여성들 ‘사랑이란 이름의 착취에 반대해!’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좌담회 / 구리하라 준코
“예쁜이~ 왜 웃지 않아?” 알바 성희롱 백태
[나의 알바노동기] 근로계약서에는 적혀 있지 않은 것들 / 김하린
팔레스타인의 아픔…척박한 땅의 올리브처럼
김태일, 주로미 연출의 영화 <올 리브 올리브> / 케이
난 가부장제를 하나씩 보이콧할 거야
<아주 작은 차이 그 엄청난 결과> 릴레이 서평③ Y에게 / 한알
성소수자들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즐기는 방법
‘2018 프라이드 하우스 평창’ 준비 중 / 나랑
젠더 문제는 왜 정치가 아니란 말인가
탁현민을 옹호한 ‘진보’가 새 정치의 걸림돌이다 / 반다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퇴사를 꿈꾼다
블럭의 팝 페미니즘
오노 요코, ‘존 레논의 연인’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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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Is The Nigger Of The World”(여자는 세상의 깜둥이)는 존 레논이 남긴 가장 파격적인 곡 중 하나로 사회 ... / 블럭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별채, 밀실과 광장이 함께 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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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의 얼굴. 대신할 수 없는 존재의, 대신할 수 없는 삶의 방식. 대신할 수 없는 리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은 삶에 대한 배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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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평소에 무리 없이 잘 지내다가도, 이렇게 한 번씩 블랙홀 같은 시간을 만든다. 해야 할 일이 쌓여 있고 마감 ... / 반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십대를 위한 셀프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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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디펜스 수업 참가자들이 학교에서 이런 훈련을 받았으면 좋았겠다고 말하는 이유는 둘째, 실제로 성폭력을 경 ... / 최하란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배낭여행을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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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유 좋아해?” 그가 “응”이라고 답한다. “왜?” “그녀는 특별하니까.” 두 사람은 마치 영화를 본 듯이 설 ... / 헤이유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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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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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우리, 오늘부터 Non-삽입 섹스
2017년 7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뉴스레터] “예쁜이~ 왜 웃지 않아?” 알
[뉴스레터] 난 가부장제를 하나씩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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