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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비혼/페미니스트 하우스’를 만들며
그곳들은 왜 나의 집이 될 수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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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의 동거는 처음엔 좋았다. 아침에 눈을 뜰 때도 잠들 때도, 그가 옆에 있었다. 하지만 행복은 오래 가지 않았다. 그는 알바와 활동으로 바빴고, 가사에 소홀해졌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혼자 잠들고 있는 건 나였다. 문득, 내가 엄마 ... / 그링
사진계에서 ‘여성’으로 일하기, 살아남기
지금 여기, 사진계 여성들의 목소리를 모으는 ‘HIDE & S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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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계에 여성 사진가나 기획자들이 사실 적지 않고, 일하면서 여성으로서 겪는 고충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지금까지는 개인적 차원에서만 얘기됐고 목소리를 모았던 적은 없다. 이 행사가 사진계 내에서 여성들의 목소리를 모으는 계기 ... / 나랑
알바노동자를 최대한 쉬지 못하게 하는 근무환경
[나의 알바노동기] 시급 1만원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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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료에게 왜 카운터에 의자가 없는지 불평했다. ‘의자가 있으면 앉아서 수다나 떤다’는 사모님의 말씀에 따라, 전에 있던 의자를 치웠다는 말을 들었다. 사모님의 의도대로 카운터에 의자가 없기 때문에, 손님이 없을 때 내 모습은 ... / 이승주
‘예쁜 여자’ ‘잘생긴 남자’ 그 미묘한 차이
<도영원의 젠더 프리즘> “예쁜 남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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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때때로 매우 가혹하다. 생물학적으로 체지방이 더 높은 여성의 몸은 오히려 더 엄격한 날씬함을 요구 받는데, ‘충분히 먹지 못하는’ 상태를 암시할 만큼의 마름이다. 또 아름다운 여성의 몸은 남성의 강인함과 대비되는 취약 ... / 도영원
‘여혐 대학’에서 페미니스트로 생존하기
<난파> <녹지> <나은>…대학 페미니스트들 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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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건, 내 사진이 찍혀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가는 거다. 무서워서 집회에 갈 때도 얼굴 다 가리고 마스크 쓴다. 강남역 살인사건 당시에 하도 인터넷이 달궈지고 무서워서 못 갔다. 혹시나 갔다가 험한 꼴을 당할까 ... / 나랑
‘오빠가 허락하지 않은 페미니즘’에 대한 탄압
여성주의 소모임 <난파>는 어떻게 난파되었나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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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계절이 바뀌는 동안 학과 공동체라는 이름으로 난파 소모임원들을 징계하고 처벌하는 일련의 과정을 살펴보면, 여성에 대한 유구했던 마녀사냥의 역사가 떠오른다. 왜 소모임 일원들은 학과 공동체의 구성원이 될 수 없는가? ... / 김신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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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캠퍼스에서 일어난 페미니스트 ‘마녀사냥’
여성주의 소모임 <난파>는 어떻게 난파되었나① / 나랑
남성들은 꿈도 꾸지 못할 우리 일터의 악몽
[나의 알바노동기] 노동조합엔 페미니즘이 필요해 / 김승연
얼마나 많은 여성영화인이 결혼과 함께 떠나갔을까
<남순아의 젠더 프리즘> 동료를 잃는다는 것 / 남순아
비욘세가 보여주는 블랙 페미니즘 파워
<블럭의 팝 페미니즘> 비욘세의 여정, 다음은 어디일까(하) / 블럭
그들의 성 해방에 ‘포로’가 된 여성들
알리스 슈바르처 <아주 작은 차이 그 엄청난 결과> / 홍승희
사진을 통해 ‘가치관을 전복시킬 때’의 기쁨
도쿄도 사진미술관 수석큐레이터 가사하라 미치코 / 가시와라 토키코
청춘의 거리 반짝이는 간판아래 야간노동자
[나의 알바노동기] 아침에 퇴근하는 삶 / 윤가현
‘무고’를 두려워해야 할 사람은 성폭력 ‘가해자’
성폭력 가해자가 모의법정에서 가중 처벌받은 이유는? / 나랑
사람이 결코 빼앗겨서는 안 되는 마지막 자유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내일을 위한 시간 / 지아(知我)
춤을 추며 나이 든다는 것은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모든 몸은 리듬이다 / 김영옥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여자’와 ‘사범’ 사이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일상에서 ‘정신적 자원’을 확보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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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는 한번 다른 이름을 붙여봤다. 노르웨이의 공수부대원들은 고공낙하 훈 ... / 최하란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옷을 걸치지 않고 사막의 바람을 맞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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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내게, 어제 썬셋 타임에 옷을 다 벗고 팬티만 입고서 사진을 찍었노라며 자신의 사진을 보여줬다. 그리고 ... / 헤이유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섹슈얼리티의 해방을 위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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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섹슈얼리티 창고는 어두웠다. 아무도 오지 않는 음습하고 곰팡이가 낀 곳이었다. 그만큼 중요한 감각들이 소 ... / 홍승희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흙을 만지는 노동, 농사일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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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만지고 작물을 돌보고 수확하는 일은 그 노동이 아무리 힘들어도 피곤하지가 않다. 피곤한 게 아니라 고단할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아파도 일하는 사회, 산재는 인정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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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일하는 프리젠티즘(presenteeism), 즉 질병이나 피로로 인해 건강이 좋지 않음에도 출근해서 일하고, 그로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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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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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신간 <아주 작은 차이 그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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