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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 ‘잘생긴 남자’ 그 미묘한 차이
<도영원의 젠더 프리즘> “예쁜 남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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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때때로 매우 가혹하다. 생물학적으로 체지방이 더 높은 여성의 몸은 오히려 더 엄격한 날씬함을 요구 받는데, ‘충분히 먹지 못하는’ 상태를 암시할 만큼의 마름이다. 또 아름다운 여성의 몸은 남성의 강인함과 대비되는 취약 ... / 도영원
‘여혐 대학’에서 페미니스트로 생존하기
<난파> <녹지> <나은>…대학 페미니스트들 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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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건, 내 사진이 찍혀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가는 거다. 무서워서 집회에 갈 때도 얼굴 다 가리고 마스크 쓴다. 강남역 살인사건 당시에 하도 인터넷이 달궈지고 무서워서 못 갔다. 혹시나 갔다가 험한 꼴을 당할까 ... / 나랑
‘오빠가 허락하지 않은 페미니즘’에 대한 탄압
여성주의 소모임 <난파>는 어떻게 난파되었나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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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계절이 바뀌는 동안 학과 공동체라는 이름으로 난파 소모임원들을 징계하고 처벌하는 일련의 과정을 살펴보면, 여성에 대한 유구했던 마녀사냥의 역사가 떠오른다. 왜 소모임 일원들은 학과 공동체의 구성원이 될 수 없는가? ... / 김신효정
대학 캠퍼스에서 일어난 페미니스트 ‘마녀사냥’
여성주의 소모임 <난파>는 어떻게 난파되었나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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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둘러싼 일련의 사건 진행을 따라가다 보면 페미니스트에 대한 편견과 혐오가 대학이라는 공동체 내에서 어떻게 작동하며, 학내 페미니스트들이 어떻게 집단적 괴롭힘을 당하고 학습권까지 박탈당하는지 생생하게 목격할 수 있다. ... / 나랑
남성들은 꿈도 꾸지 못할 우리 일터의 악몽
[나의 알바노동기] 노동조합엔 페미니즘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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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교복을 안 입었니?” “더워서요.” “스타킹도 안 신었겠네?” “네. 왜요? 신어야 돼요?” 그 남자는 스타킹을 꺼내며 내게 이걸 신고 일하라고 했다. 젊은 여자가 신었던 스타킹을 가지고 가서 자격증 시험을 보면 붙는다는 속설 ... / 김승연
얼마나 많은 여성영화인이 결혼과 함께 떠나갔을까
<남순아의 젠더 프리즘> 동료를 잃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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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별세한 한국 최초의 여성 영화감독인 박남옥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딸을 등에 업고 영화 (1955)을 찍었다고 한다. 내 또래의 육아 중인, 영화 를 연출한 명소희 감독은 ‘작업이 어떻게 되고 있냐’는 질문이 정말 반갑다 ... / 남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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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가 보여주는 블랙 페미니즘 파워
<블럭의 팝 페미니즘> 비욘세의 여정, 다음은 어디일까(하) / 블럭
그들의 성 해방에 ‘포로’가 된 여성들
알리스 슈바르처 <아주 작은 차이 그 엄청난 결과> / 홍승희
사진을 통해 ‘가치관을 전복시킬 때’의 기쁨
도쿄도 사진미술관 수석큐레이터 가사하라 미치코 / 가시와라 토키코
청춘의 거리 반짝이는 간판아래 야간노동자
[나의 알바노동기] 아침에 퇴근하는 삶 / 윤가현
‘무고’를 두려워해야 할 사람은 성폭력 ‘가해자’
성폭력 가해자가 모의법정에서 가중 처벌받은 이유는? / 나랑
사람이 결코 빼앗겨서는 안 되는 마지막 자유
<영화로 읽는 페미니즘> 내일을 위한 시간 / 지아(知我)
춤을 추며 나이 든다는 것은
<오지 않은 미래의 발견> 모든 몸은 리듬이다 / 김영옥
아시아 성소수자 합창 페스티벌에 서는 ‘아는 언니들’
<핸드인핸드 서울 2017> 열린다 / 나랑
인종차별 ‘현실’이 만들어낸 스릴러
조던 필레 연출 영화 <겟 아웃>(Get Out) / 케이
청소년의 ‘성’을 양지로 끌어내는 소셜벤쳐
<거침없는 2030 여성들의 인생 프로젝트> 인스팅터스 박진아 대표 / 강예원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여자’와 ‘사범’ 사이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옷을 걸치지 않고 사막의 바람을 맞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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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내게, 어제 썬셋 타임에 옷을 다 벗고 팬티만 입고서 사진을 찍었노라며 자신의 사진을 보여줬다. 그리고 ... / 헤이유
홍승희의 치마 속 페미니즘
섹슈얼리티의 해방을 위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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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섹슈얼리티 창고는 어두웠다. 아무도 오지 않는 음습하고 곰팡이가 낀 곳이었다. 그만큼 중요한 감각들이 소 ... / 홍승희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흙을 만지는 노동, 농사일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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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만지고 작물을 돌보고 수확하는 일은 그 노동이 아무리 힘들어도 피곤하지가 않다. 피곤한 게 아니라 고단할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꼭 알아야 할 다섯 가지 ‘반격’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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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크닉들의 목적은 ‘공격자’의 공격을 멈추게 하는 것이다. 당장 자세만 바꿔도 같은 몸에서 다른 힘을 낼 수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아파도 일하는 사회, 산재는 인정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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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일하는 프리젠티즘(presenteeism), 즉 질병이나 피로로 인해 건강이 좋지 않음에도 출근해서 일하고, 그로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일다의 친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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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드는 저널, 상업광고 없는 일다의 기사들을 후원해주세요! ... /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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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신간 <아주 작은 차이 그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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