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살아보니 2024/12/02 [14:12]

    수정 삭제

    친족성폭력..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직면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때 일이라고 해도요.. 성인이 되고 10년 후? 너무 짧은 기간입니다. 공소시효를 없애지 않아야 할 이유가 꼭 있는 거라면 30년은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치유하고싶은.. 2025/09/28 [21:09]

    수정 삭제

    생각보다 피해자가 주변에 많다는걸 알고 놀란적이 있다... 사마귀드라마보고 억누르고있던 기억이 다시 떠올라 힘들었다... 남자들처럼 안심하고 살수있었음 좋겠다
  • 고통 2025/12/04 [09:12]

    수정 삭제

    피해자로써... 공감합니다. 사는 내내 힘들어하다가 34살이 되어서야 잘못됐다고 판단하고 용기내기 시작했으니까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