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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를 다쳤다, ‘다시 만난 세계’
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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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비
2025/08/31 [12:08]
대항로 사람들 티켓을 100장 파셨다니 너무 대단하신 분
ㅇㅇ
2025/09/02 [13:09]
지지대가 필요 없었을 때는 몰랐다. 나도.. 장애가 새로운 세계이긴 한 것 같은데, 위축되지 않게 그 세계가 일바적으로? 공유되면 좋겠네요.
미진
2025/09/02 [13:09]
글 잘 읽었습니다. 가슴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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