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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다우
2025/10/28 [09:10]

- 절대로 해결 못함 /
가장 싼 가격으로 가치관을 바꾸려고 하면 문제가 생김 /
차이를 이해하고 공존하려면 들을 사람도 준비가 필요하고 차이가 있는 사람들도 설명하려는 노력을 죽을만큼 해야함 그리고 그건 모두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법으로 고치자? 반발만 생길뿐 특수학급이 아닌 일반 학급에 정신연령과 교육 수준에 맞춰 학교를 다니게 하고 모든 학급에 특수교사를 배치하는 등 유치원, 초등학교 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교육을 해야 그 가치관이란게 바뀜 그리고 혐중? 혐일? 그건 필요에 의해서 언론, 나라가 부추겼는데 이제와서 무슨 차별을 하지 말자? 그럼 그 당시에 언론인, 공무원부터 싹 잡아 넣어야 하는거 아님?
지금 차별금지법이 커다란 변곡점이 될수는 있지만 그게 공존이 될지 더 극심한 차별의 시작이 될지는 모름 이제는 법적으로 일반인과 특정인의 다름에 대해 명기한것임 이해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법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지켜야 하는 불편한 존재가 된것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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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
2025/10/29 [19:10]

- 우리도 이주의 역사가 많았는데 이심전심으로 타 민족이나 난민에게 열린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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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2025/10/30 [12:10]

- 친구랑 한국이 단일민족 국가라서 너무 답답한 것 같다는 얘기를 나눴던 기억이 납니다. 똑같은 머리색 획일화된 문화 이런 거 싫다고 말이죠.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가 훨씬 좋지 않나요? 근데 한국도 단일민족 아니라는 걸 알게 되어서 속이 다 시원했어요. ㅎㅎ 한국만이 아니라... 대부분 사회가 그렇겠죠.
열린 마음으로 포용하고 이해하고 배우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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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
2025/10/31 [16:10]

- 맞아요. 법은 있어야 하는데 차별금지법이 차별을 없애주지는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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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25/11/13 [14:11]

- 근데 진짜 우리는 차별에 대해, 인권에 대해 배우지 못하고 가르치지도 않는 나라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