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이지 2025/11/29 [22:11]

    수정 삭제

    그러네요. 세탁소..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에서도 그랬고. 이민자들의 대표적인 노동 중 하나.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를 공동체상영 같은 걸로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소개해주신 선생님에게 감사를. 가물가물하지만. 오프닝 이미지를 보니까 음향까지 떠오르네요. 퀴어영화라고만 알고 봤는데 너무나도 관객이 모를 수가 없도록 정치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있었고, 인종과 성별의 위치까지 담고 있어서 놀랐고, 제일 놀란 것은 영화가 쳐지거나 너무 무겁지 않고 재밌고 유쾌하기까지 했다는 것입니다. 글 읽으면서 지금 생각해보니 시대를 뛰어넘어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보다도 진일보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또 보고 싶네요.
  • HY 2025/11/30 [09:11]

    수정 삭제

    1985년에 어떻게 이런 작품이!! TV에! 뭔가 부럽다. 무려 다니엘 데이 루이스 배우가 나오는군요.
  • ㅎㅎ 2025/11/30 [21:11]

    수정 삭제

    매력적인 영화 매력적인 글ㅡ
  • 삼색 2025/12/02 [16:12]

    수정 삭제

    세탁소의 재발견이네요.
  • 보리 2025/12/07 [16:12]

    수정 삭제

    가물가물 기억나는데 굉장히 정치색이 강한 퀴어영화였던 것으로.. 멋진 작품을 다시 해석해주는 글 잘 읽었습니다.
  • 독자 2026/01/01 [11:01]

    수정 삭제

    와 이 영화가 1985년에 tv영화로 방영되었다니 진짜.... 그 시대 영국으로 가보고 싶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