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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델 2026/01/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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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상공론만하는 공무원들의 행정 현장의 어려움을 모르는게 문제 ! 온갖 서류만 늘어난 복지 요양 업무! 공무원은 먹고 할일이 없으니 새로운 행정업무만 만들고 있음!
  • KKim 2026/01/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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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일본의 임금 구조와 규제 현실은 완전히 다름(일본의 임금은 우리나라의 6-70% 수준으로 공공 내 관리됨. 우리나라는 공공비용으로 민간 운영에 따른 폐단 심각. 예: 프랜차이즈식 확장)을 우선 이해하고 돌봄 제공자 처우에 대한 시장 인식을 논하여야 합니다.
  • 올리브 2026/01/1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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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성 따져서 효율화할 수 없는 것이 돌봄의 속성이라는 말에 답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도 돌봄노동자 대우가 낮은데 더 열악해질까봐 걱정이 되네요. 공공돌봄이 강화되어야 합니다.
  • 린두알람 2026/01/1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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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보호사 제도를 효과적으로 운용하기 위하여는 젊은이들이 요양보호사가 되어야 하는데 용양보호사가 하는 일이 너무 힘든 데 반해 보수가 턱없이 낮은게 문제입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노령 요양보호사가 고된 노동 강도에도 불구하고 노령층을 보살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지 전국엔 많은 요양보호사가 배출되어 있습니다. 그들도 노령이 대부분 이지만 언어나 친밀도가 높고 같은 처지의 노령층을 보살피는데는 적합합니다. 따라서 이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분들에게 동남아 요양보호사를 한두명씩 동반케 하여 돌보면 좋을 것입니다. 점차 그들이 익숙해지면 언어의 장벽도 뛰어넘고 문화적 차이도 극복하학 될 것입니다. 그때 이들을 별도의 용양보호사 자젹증을 부여하여 요양보호사 문제를 해결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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