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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터 2026/01/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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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발생적 커뮤니티 댄스의 장. ㅋㅋㅋ 어렸을 때 무알콜 원조 콜라텍에서 놀았던 시절이 떠올라버렸다.
  • 파란 2026/01/2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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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인형극 보고 싶네요. 우리 동네도 베트남 분들이 많이 살고 계신다고 상인분들이 그러시더라구요. 극장이 이주를 한다는 얘기도 넘 인상깊네요. 예술이 삶과 가까이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 독자 2026/01/3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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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재밌게 읽었어요. 기사 읽는데 시간의 흐름과 장소의 이동이 느껴지는 게 신기하네요.
  • 여명 2026/02/07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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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미님과 소울 메이트이신것 같아요. 올봄 서울 두분의 기획공연 꼭 가보고 싶습니다. 일정 나오면 글 올려주세요. 호기심과 설레임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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