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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2026/08/17 [11:08]

- 언더커버 정지선 셰프 편만 몇 번을 돌려봤어요. 저도 진짜 놀랐네요. 중국 식당 사람들이 격조가 있는데 따숩고 유머러스해. 중국에 여행 가고 싶어졌어요.
한국도 어글리코리안으로 불린 적 있는데,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도 분명 많았겠지만 아시안에 대한 편견도 섞여있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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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씨
2026/08/18 [11:08]

- 중국사람에 대한 혐오는 미디어도 부추겼는데 최근에는 정치적인 가짜뉴스랑 극우 유튜브 때문에 너무 너무 심해진 것 같아요. 선거 전에 진짜 악의적으로 중국인 얘기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런 얘기를 무심결이라도 옮기는 지인이 있으면 저도 "이거 조심해야 하는 말이야!” 라고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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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26/08/18 [18:08]

- 한국사람도 천차만별이듯이 중국사람도 그런 게 당연하겠죠. 얼마나 큰 대륙인데... 민족 인종차별은 정말 어리석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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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2026/08/29 [17:08]

- 국적으로 사람 인성 얘기하는 거 정서적 후진국 문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