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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ng 2004/01/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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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mage
    찰스 디킨슨의 올리버 트위스트..
    그걸 영화로 한 올리버.

    시스터 액트.

    그리고
    팀 버튼이 떠오르네요.
    화성침공?
    아니면 팀 버튼의 단편집 이미지들.
  • 향기 2004/01/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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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한 것처럼 보이면서도.
    다르게 생겼군요. 눈빛도 다르고 표정도 다 다르네요.
    그리고 주어진 물그릇도 다르고 쌀알의 개수도 다르고..
    저들 속에 꼭 내가 있는 것만 같아요.
    삶을 "예견"하고 길을 "찾는 것"을 해야만 하는데 막막하네요.
    남의 물그릇은 들여다보지 않아야 하겠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