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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연운동 2004/05/3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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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를 꼭 법정에 세워야하나.
    이번 판결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성추행 후유증도 무섭다는데 어떤 부모가 또다시 아이에게 딱딱한 법정까지 출두해서 당시 상황을 얘기하는 부담을 지울 수 있겠습니까. 그 판사는 자기가 아이의 성추행 후유증을 책임질 수 있답니까? 자기 자식이래두 그렇게 했을까 정말 답답합니다. 아이 부모 입장이 되어보니 정말 너무나 화가 나더군요.
  • 페이지 2004/05/31 [11:05]

    수정 삭제

    그 판사는
    피해아동을 법정에 세워도 아이의 진술이라고 안 믿어줄 것 같지 않습니까? 판사복을 벗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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