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소담 2004/08/15 [18:08]

    수정 삭제

    작품이네요.
    멋져요.
  • 드림 2004/08/15 [21:08]

    수정 삭제

    누가 해설 좀 해줘요.
    이해가 잘 안가는데 해설 좀 해줘요...
  • deli 2004/08/16 [00:08]

    수정 삭제

    정은님 그림 오랜만이네요.
    느낌이 넘 좋아요. ^^
  • 드림 2004/08/16 [16:08]

    수정 삭제

    여기 오는 사람들은 친절이란걸 모르네...
    해설 좀 해달라닌깐 완전 쌩까네.. 물론 대부분이 모를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는 사람이 있을텐데... 하여튼...
  • 밑에님 2004/08/21 [17:08]

    수정 삭제

    아뇨
    다 밑에 좋아하시는 여성분들은 이해는 못하지만 그림이 잘 그려저서 그런겁니다...
  • ? 2004/10/11 [12:10]

    수정 삭제

    ?
    무슨 의미일까요?
    정말궁금하네...
  • 김아린 2006/06/23 [04:06]

    수정 삭제

    제가 해석하기에는...
    제가 해석하기에는...
    첫번째 그림의 핵심은 '복숭아' 에요.
    복숭아는 여성의 성기를 나타내죠. 여성의 성을 너무 쉽게 침범받는다는 애기인 것
    같아요. 남자들은 여성의 성을 '따먹고 버린다'는 식의 X같은 사고를 하고 있다는 것을...그로인해 여성들은 철저히 유린되고 상처받는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인것
    같구요.

    두번째 그림의 핵심은 '순결'이라고 생각해요.
    다수의 여성들이 모두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는데다가 흰 옷을 입고 있어요.
    세번째 컷에서는 '하얀색 국화'가 나옵니다.
    흔히 흰색과 국화는 '순결'의 상징이지요.
    여성의 순결을 생명과도 연결시키는 가부장적 사회를 비판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 속에서 무참히 희생되는 다수의 여성들을 진심으로 생각해보라는 거 아닐까요?
  • mari 2006/10/07 [15:10]

    수정 삭제

    사실 해석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 때도 있는 것 같아요. 플롯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에 집착하다보면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칠 때가 종종 있거든요. 그대로 느낌을 받고 곰곰이 생각하다 보면, 해석은 내부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해석을 해주게 되면 단지 그것에 만족하고 금방 잊어버리게 되거든요.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하루하루 살아낼 잔근육 기르기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타인과 나를 보호하는 방법
메인사진
. ... / 최하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바라는 삶을 살아내는 힘”
메인사진
. ... / 이민영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일상으로 들어온 ‘나의 페미니즘’
메인사진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미투, 타임즈업 운동…‘여성노동’ 이슈로 이어져
<일다>에서 2018년 함께할 독자위원을 모집합니다!
2018년 4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강간공화국을 뒷받침해 온 법, ‘무고죄’
[뉴스레터] 다문화를 ‘소비’할뿐 인종주의는 깨지 않잖아요
[뉴스레터] 성차별 방송광고에 ‘댓글 뭇매’로는 족하지 않다
<페미니스트 엄마와 초딩 아들의 성적 대화>가 출간됐습니다!
2018년 3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미투” “위드유” 우리는 어디든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