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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34543 2004/10/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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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취재할꼐 없으신가요?
    솔직히 여성들이 다리를 모으고 않고 남성들이 다리를 벌리고 않는게 일반적인거아닙니까?
    사이버 아바타를 만드는사람도 일반적인걸 고려해서 만든거겟져..
    그게 시르시면 기자님이 실생활에서도 여자들이 치마입고 다리벌리고 다니고 그러세여... 막상 실생활에서는 그러지도못하시면서 별거 가지고 남성성과 여성성을 강요하는행위라구 규정하시네여? 아바타를 만든느 사람들은 일반적인 사회에서의 여성과 남성을 표현해서 아바타를 제작하는건데 그런사람들이 모가 잘못이잇단느겁니까?
  • 케이크 2004/10/1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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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분.
    기존에 주어진 대로만 살 거면 사이버 공간이 생길 이유도 없었죠.
    오프라인에서만 평생 살다가야하겠죠.
    그리고 남자들 다리벌리고 앉는 게 일반적인 게 아닙니다.
    그런 게 교육 제대로 못 받아서 그런 거쥐.
  • 433534 2004/10/18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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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분
    여자들이 치마입고 다리벌리고 앉으면 님의 의견 인정하겟슴 ^^

    그리고 남자들이 다리벌리고 앉아잇는데 일반적인 사회현상이라는거져...

    그럼 여자들은 치마입고 다리 찰싹 무릎붙이고 앉아잇는건 일반적입니까?

    그것도 교육 제대로 못받은 거겟군요?
  • 1111 2004/10/18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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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제작진에게 잘못이 있다고 책임전가는 무리임
    사이버내에서의 남녀 아바타를 가부장적 사회에규범이라고 규정하신거에대해

    동의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아바타는 현실에서의 남성과 여성을 재연하고 모방을하여 현실성을 높여야 유저들에게 호응을받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여성아바타의 경우 다리는 두껍고, 머리는크고, 치마입은 상태서 다리벌리고 앉아잇는 모습의 여성의 아바타는 당연히 여성유저들에게 인기를 끌지못합니다.

    사이버에서 아바타를 제작하는 사람들은 아바타를 제작하고 판매하는데 1차적인 목표가 있는것입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여성성과 남성성을 강요하지말라는등의 주장을 하기엔.. 그사람들에게는 그게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결론은 사이버 내에서의 아바타를 가부장적 사회의 규범이라고 정의하시기엔 무리가 있다는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단순히 남녀가 한번쯤 꿈꿔밧을듯한 남성성과 여성성의 모습을 최대한살려서 실감나게 아바타를 제작하여 현실에서 이루지못한점을 사이버에서 대리만족을 시키게 함으로써 아바타를 판매하는데 목적이 있는것입니다

    예를들어, 여성은 누구나 한번쯤 영화에서나 나오는 아름다운공주의 모습, 섹시한 여인의 모습, 청순한 여성의 모습을 꿈꾸고 생각햇을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점을 사이버에서 아바타를 제작할떄 염두해두고 제작하는것입니다.
    유저들이 원하고 한번쯤 꿈꿔오고 동경햇던 이미지를 사이버에서 대리만족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사이버에서 아바타를 제작하는 사람들은 유저들이 원하는걸 제작한다는 것입니다.

    기자님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사이버에서의 남성성과 여성성을 강조하는

    아바타들이 유저들이 원하는 아바타이고 이미지라는 것입니다.

    사이버아바타는 현실에서 이룰수없는 한번쯤 꿈궈보고 동경햇던 이미지를 대리만족시켜주는 개념이 강하다고 보셔야할껍니다.


  • 리얼월드 2004/10/18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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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는 가상세계다.
    그러나 알고보면 그저 리얼스페이스의 확장일 뿐이다.
  • totoro 2004/10/1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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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맘에 드는 아바타가 없어요.
    싸이에서 여성용 아바타는..
    안짱다리처럼 무릎 굽히고 있는 것도 기형이에요. ㅠㅠ
  • 아래분에게반론 2004/10/1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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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의 의견은 틀리다.
    그럼 이제부터 옛날 여성권력 확장주의자들이 브레지어 태우듯이
    미니스커트 입고 앉을 때 다리 쫙쫙 벌리고 다니세요.
    마초들이 되게 좋아하겠네요?

    무직이라면 면접볼 기회가 없겠지만,
    면접 볼때 한번 잘 둘러보세요.

    대다수의 여자가 다리 벌리고 앉나,붙이고 앉나,
    대다수의 남자고 다리 벌리고 앉자,붙이고 앉나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 1234 2004/10/1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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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세계가 리얼 스페이스의 확장????
    그러한 일반화의 오류가 얼마나 많은 편협한 시각을 탄생시키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폭력적은 만화가 있다.고로 만화를 보면 폭력적이게 된다.
    이게 바른 말입니까?
    드래곤 볼을 보고 자란 아이가 실제로 에네르기파를 쏘고 드래곤볼을 찾으로 갑니까?

    총싸움이나,격투 게임이라는 가상세계도 역시 현실세계의 확장입니까?
    그렇다면 어떤 면에서 확장이라는 겁니까?
    편협한 시각으로 본다면 그것은 분명 폭력성,공격본능이겠습니다만,
    내가 보기엔 그건 오락성에 가깝습니다.오락성.
    일반적인 오락성이 폭력성의 완결일까요?
  • ㅋㅋㅋ 2004/10/1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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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여자도 다리벌리고 앉아라 ㅋㅋ
    이야 올만에 좋은글발견햇음.
    맞습니다!!! 여자도 다리좀 벌리고 앉으세요...ㅋㅋㅋ
    자기네들끼리 있을떈 잘만벌리고 않더구만..ㅋㅋ
    근대 기사쓰신 기자님은 남자들사이에 있을떄 치마입고 다리벌리고앉으세요?
    기사님이 솔선수범해서 남성성과 여성성 없애주세영 ㅋㅋ
    기자님 치마입고 다리벌리고 앉으세요 ㅋㅋ 솔선수범해주셈 ㅋㅋ
    여자들 다리벌리고 않는거 환영합니다 ㅋㅋ 절대환영 ㅋ
  • 디비딥 2004/10/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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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모니터링은 실속이 있는 것 같다.
    사이버로 돈 잔뜩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에게도 성평등에 대한 감각을 키워주자!
  • Yaung 2004/10/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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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측면에서 생각해보면요.
    사이버가 무성 혹은 중성적인 공간으로, 인간이 성별을 뛰어넘는 경험을 할 거란 예측을 많은 사람들이 하지 않았던가요?

    그러나 사이버를 제한하려는 시도가 많잖아요. 검열도 하나고, 저런 아바타들(정해진, 상징적인, 규율과 테두리가 있는, 그런 걸 통해서 표현하고 남들과 만나는)도 사이버를 제한한다는 점에서는 일종의 검열이라고 생각해요.
  • wwwwwww 2004/10/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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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11111
    푸학
  • gentle 2004/10/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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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타 맘에 안 들어.
    난 저 체형부터가 맘에 안 든다.
    얇쌍해가지구 ..
    아바타를 내 취향에 맞추는 건 거의 불가능.

    그런 걸 만들어서 엄청 돈 벌 수 있단 게신기한 세상이다.
  • -_- 2004/10/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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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기시네.
    그럼 치마입고 다리벌리라고?
    왜 그냥 니네도 다리벌려라가 아니라 치마입고 달리벌려라가 되는데? 미친놈들
    그럼 니네들도 치마 입고 다리 벌려보시지. 못할걸.
    아 팬티도 사각말고 삼각으로 입고 ^^
  • -_- 2004/10/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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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증나 정말
    누가 치마입고 다리 벌리고 다리 굵고 그런 아바타 만들어 달랬나?
    하여튼 자기들 수준에서 생각을 해요.
    기사에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도 제대로 파악을 못하냐 어떻게.
  • ㅡㅡ 2004/10/1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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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가 더 웃기다
    니네들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거니깐
    니네들이 치마입고 다리벌리고 앚으라는거다.
    난 여자가 다리붙이고 앉는다는거에 대해서 아무생각안든다.
    근대 너희들이 그것도 불공평하다고햇으니
    다리벌리고 앉으라는거다.
    왜? 도저히 못하겟냐?
    니네들이 그런생각가지고 다리도 못벌리면서
    괜히 아바타한테 썡트집이냐?
  • ... 2004/10/1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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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모하자는 건지.
    요즘 생각있는 남자들 지하철에서 다리 안 벌립니다.
    냄새나는 아저씨들이 그러는거 남자들도 싫어해요.
    그리고 다리를 그냥 두는 거랑 이상할 정도로 모으는 거랑은 다르져.
    여자들보고 정숙하라느니 그러는 건 웃기죠.
    옷도 유니섹스 시대를 거쳤는데 여튼..
    아바타가 조장하는 전통적인 여성성 같은 건 맘에 안듭니다.
    변태 미니미같은 것도 웃고 넘어갈 순 있지만 짜증날 수도 있죠.
  • 음... 2004/10/1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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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하철 회재예방 포스터를보면...
    지하철 화재 예방 포스터를 보니까 화재나면 어린이랑 부녀자 부터 대피하라고 하는데 남자들은 죽어도 되는거야?

    이것도 남성성만 너무강조한 사례라고 볼수있음.
    이딴 포스터 없애버려야함
  • Soul 2004/10/2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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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이분법 말고도..
    나이에 따른 정형화도 문제죠.
  • 오즈 2004/10/20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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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이 틀리면 구입도 못하다니 건 몰랐네.
    첨에 채팅하고 까페 가입하고 그럴 때 아이디 일부러 중성적인 것으로 만들고 성별 떠나서 얘기하고 그런 게 재밌었는데, 음.. 왜 그런 자유마저도 막는 건지 모르겠다. 사이버에서까정.
  • 빈병 2004/10/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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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할 일 없는 민우회.
    요샌 주민등록번호 차별까지 걸고 넘어진다지. 다른 곳에서도 민우회에서 제기한 글을 봤는데 여성캐릭터는 왜 경찰, 군복을 못 입는다지? 군대나 갔다오고 그딴 소리 하고. 저런 항의는 싸이월드 개발자 면상 보고 해라. 그러면 이런 말이 나올거다. 니들이 울 회사 책임져줄거냐고... 사업이란 최대의 수요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세우는 거다. 그만큼 위의 제시한 성별캐릭터에 많은 사람들이 호감이 가는터. 차라리 페미전용 람보걸이나 퍽탄걸이나 만들어 달라 해라. 예전엔 결혼정보회사가지고 뭐라하더니. 쯧쯧.
  • ^^ 2004/10/2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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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의 모니터링이란.
    최대의 수요를 만들기 위한 기업에 사회적 책임을 물을 권리를 찾는 것입니다. 몇몇 네티즌들이 오히려 기업 측 논리에만 매달리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