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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無의미 2004/10/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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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감시단이 몇 명인지 궁금하네요.
    법조인, 법학자, 여성단체 활동가들로 구성됐다고 했는데 몇 명일까요? 진짜 중요한 활동인 것 같아요. 일반시민은 참여할 수 없는지도 궁금한데.. 자원활동가 개념으루.. 그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잖아요.
  • 정예 2004/10/1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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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진술
    아이들과 눈맞추기를 할 줄 아는 사람만이 진상을 알아낼 수 있겠죠.
    검사나 판사가 할 수 있을까요? 아닐 거라고 봅니다.
  • Turtle 2004/10/2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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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가진 부모 심정
    애가 성적인 추행까지 겪었는데 그 이후로도 그 일을 계속 진술하고, 자기 편이 아닌 사람들 앞에서 반대심문 받아가면서 증언하고, 계속 상처를 받을 걸 알면서 어떻게 법적 소송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사법부도 그런 심정이 어떤 건지 안다면 최선의 방법을 고민해야하는 게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데선 전문가 말이라면 껌벅 죽으면서, 왜 이런 일엔 보다 전문적인 사람들과 의사들 증언을 안 듣는지 모르겠어요.
  • 그럼 2004/10/2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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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들이 좀더 아이들을 잘 돌보세요
    아이들 함부로 내버려두지 말고 조금 더 잘 돌보세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좀 그만하시고요.
  • fka.. 2004/10/27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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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랫분 성폭력 가지고 망발하지 마시길.
    내가 성추행을 당한 게 우리 부모님 탓이었나?
    저따위 말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자녀가 강간을 당하면 엄마가 자살을 하지.
    그리고 뭘 잃는단 말인지? 순결?
    에효.. 말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