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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미 2005/01/1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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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 얘긴 처음 보는 것 같네요.
    입양, 위탁이 한 인간의 삶 전체가 걸려있는 거라 쉽지 않은 일인데 용기있게 행동해나가시는 거 보니까 기쁘고 부럽네요.
    훌라후프 돌리는 아버지도 인상적입니다. ^^
    앞으로도 이런 대안가정 소개 기사 보고 싶어요.
  • stars 2005/01/1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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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마피아들
    저도 그 문제로 심각하게 고민을 했던 적이 있는지라, 두 분의 얘기에 더 공감하게 되네요. 천하에 몹쓸 사람들이죠. 착한 일, 좋은 일 한다고 하면서 실제로 등쳐먹는 사람들이니까요. 벼룩의 간을 떼먹는 사람들이 없어지기만을 바랍니다.
    두 분이 대안가정 꾸려가시는 얘기가 참 아릅답네요. 아이들도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그런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처음엔 혼란스럽고 편견에 시달릴 수도 있지만 더 강하고 좋은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 2005/01/1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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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잘 봤어요.
    가족이 되는 것도 노력과 과정이란 거 입양가족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닌 것 같아요. 사랑도 노력인 것처럼요. 그렇게 힘들 때도 있지만 기쁨도 큰 사랑을 가꾸어가시는 모습 보기 좋네요.
  • 티티 2005/01/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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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진행형
    해뜨는집 가족들의 이야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2005/01/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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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들이 웃음짓게 만드네요.
    특히 훌라후프 돌리는 사진이 맘에 들어요.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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