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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g 2005/02/0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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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다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다에 더 자주 찾아올게요.
  • M 2005/02/0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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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인사
    제가 일다를 알게 된 것은 지난 여름 즈음부터입니다. 일다의 신선한 발상과 신랄한 문제제기로부터,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부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일다가 받고 있는 관심과 지지, 격려와 애정은 결코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라 그만큼의 가치 있는 일을 일다가 실행해 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일다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은진 2005/02/0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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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다는 저력이 있고 사회적 영향력도 크다고 생각해요.
    일다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그것을 알고 계실까, 혹시 모르고 계신 것은 아닐까 생각했는데 독자들을 통해서 존재 이유를 확인하신다니 다행스러워요.

    저같은 애독자들은 일다에 대한 애정만이 아니라 고마운 마음도 많이 가지고 있답니다. 부디 일다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내시길 바래요.
  • 구아바 2005/02/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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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다 좋아해요!!!
  • dream 2005/02/09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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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

    일다 알게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저도 편지 보낸 애독자님과 마음이 똑같다는 거 알려드리고 싶어요. 일다가 잘 되면 내 일처럼 기쁘고, 일다가 힘들면 많이 걱정될 것 같아요.
    편집장 메일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해피설날~^^
  • 미소 2005/02/1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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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몇달밖에 안되었지만

    일다를 만나서 너무 기뻐요.
    그래서 지난 번에 편집장님 메일 보고, 일다를 앞으로 못 보게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 아팠어요.
    가입한 날부터 일다에 계속 조금이나마 저도 후원금 보내고 있어요.
    일다사이트가 문 닫게 되는 날이 와도 일다 친구들이 된 것이 자랑스러울 거예요.
    일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은희 2005/02/1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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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다에서 메일을 받고
    새해 인사를 드려요~
    만수무강하세요. ^^
  • her 2005/02/1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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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 좋네요.
    설이라 그런지 훈훈한 메일을 받게 되네요.
    설 연휴 동안은 일다 분들도 좀 쉬셨겠죠?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일다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노래하는 2005/02/1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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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심
    일다가 처음에 생겼을 때 초심 잃지 말라고 독자들이 그랬던 기억이 나요. 초심 잃어버리는 곳들이 많아서 그런 거겠죠. 저도 그 때 그런 생각을 했는데, 일다는 초심이 더 강해진 것 같아서 아름다워요.

    저는 독자들도 초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만해도 일다가 처음부터 없었다면 모르지만, 이젠 항상 있어주는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어요. 일다가 잘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것도 마찬가지일 거에요.

    일다에 계신 여성주의자들도 밖에서 여러 사람들 만나면서 일다의 존재감을 느끼시겠지만, 독자인 저도 그런 거 느낄 때가 많아요. 전혀 여성주의 모르던 사람들이 일다는 다 알고 있구요. 일다에서는 이 문제 이렇게 보더라 하고 정보를 많이 주고받는 것도 봤어요. 그럴 때면 일다 처음부터 응원했던 독자로서 뿌듯하죠.

    일다가 빨리 재정적인 안정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독자들 중에서 로또당첨되는 독자가 있으면 일다에 기금을 내놓지 않을까요? 저에게 그런 일 생기면 절반은 내놓을 수 있는데. 복권좋아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기분좋게 들어주세요. ^^

    새해인사 하려고 했는데 설이 지났네요. 매일 좋은 꿈 꾸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