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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ce 2005/03/0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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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같네요..
    예술적인 감흥이 물씬 느껴지는 인터뷰 잘 봤습니다. (검은 강아지 사진은 직접 찍으신거겠죠? 제가 좋아하는 스탈의 컷이라..)
  • 유리 2005/03/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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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의 나무 가지
    친구들을 그렇게 표현하신 것 재밌네요.
    아마도 멋진 친구들?
    저도 몇 개의 가지들을 맘 속에 품고 있는데. 친구눈으로 봐도 엄청 멋지고 대견한 그런 친구들이 있다는 거 참 좋은 일 같아요.
  • 둘리 2005/03/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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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지사 얘기가 마음을 울렁이게 해요.
    저도 글 쓰는 일 하고 있거든요..
    "네가 가진 생각들 아까워서 어쩔래"
    그런 얘기할 수 있는 사람 능력있고 멋진 사람일 것 같아요.
    생각들이 아까워서 수지님은 영화를 만드시면 되죠. ^^
  • 정인 2005/04/1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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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우우

    멋진 청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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