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gingercat 2005/03/15 [17:03]

    수정 삭제

    사실
    영국엔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금지하는 법은 있어도 동성애혐오적인 표현을 규제하는 법은 따로 없습니다. 몇몇 레게 가수들이 자기 노래에서 '퀴어를 죽여라'고 한 건 크게 문제가 된 적이 있긴 합니다. 살인을 부추기는 건 영국 형법상 범죄에 해당된다는 걸 근거로 경찰에서 수사를 하긴 했어요. 게이권리 그룹에서 동성애자들을 쏴죽이라는 노래를 부른 가수들이 음악상을 받는데 극력 항의하고(덕분에 후보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공연도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여서 결국 취소시키기도 하고요. 이런 압력이 먹힐 정도의 사회적 합의는 있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라고나 하겠죠.
  • 보리 2005/03/16 [09:03]

    수정 삭제

    국민일보 좀 누가 어떻게 해줘요.

    우리나라도 언론에서 동성애 혐오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면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면 좋겠네요.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불행의 재생산
반다의 질병 관통기
‘아픈 몸들의 경험’이 소통되는 사회로!
메인사진
. ... / 반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그날 당신은 용감하게 자신을 지켰습니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건축, 시작합니다!
메인사진
. ... / 이민영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예멘 난민 혐오…당신의 머릿속 ‘난민’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뉴스레터] 당신은 혼자가 아니야…일본에선 ‘위투’(#WeToo) 운동
2018년 6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종전 선언의 시대, 북한여성과 어떻게 만날까
일다의 신간 <이미지 페미니즘> 출간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