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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z 2005/03/2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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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여론은 안그렇던데...
    지금 실제여론을 들어보면 학생이나 학부모 대부분 스쿨폴리스 제도 도입에 찬성하는 비율이 월등히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만...
    그리고 권위주의적 문화가 폭력을 부추긴게 아닌것같은데..그런식으로 따지면 70 80년대는 학교폭력이 지금보다 훨씬 심각햇겟죠.
    권위주의 보다는 사회가 발전하면서 생기는 개인주의로 인하여 변질된 부작용들이 낳는 결과라고 보는게 더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5/03/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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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구나..
    생활지도부=경찰이었죠.
    생활지도부 역사가 있었으니 스쿨폴리스 발상도 쉽게 나온 것 같아요.
    교육부에서도 생활지도부를 폐지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는 게 희망적인 건가요.-_-
    물 건너가는 분위기지만 학교폭력을 경찰이 주둔해서 해결한다는 건 말이 안되는 일이에요. 힘으로 누르면 그 곳에서는 좀 약할지 몰라도 결과적으로는 더 폭력적이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 2005/03/2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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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문화
    왜 학교가 군대를 닮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권위주의 문화는 사회 어느곳이든 숨쉬고 있지만
    학교는 유독 군대식 문화를 닮은 것 같습니다.
  • zz 2005/03/3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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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아예 경찰을 없애버리지?
    학교폭력이 경찰이 주둔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더 폭력적으로 된다구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사회에서도 경찰을 없애야 겠네요?
    그리고 학교가 군대문화라고 하는데 어떤점에서 군대문화라고 생각하시나여?
    군대를 다녀오기나 하시고 그런말 하는건가여?
    학교가 군대문화이면 선생을 폭행하고 반항하는게 있을수있을까요?
    어는집단에서든 규율과 규칙이 있습니다. 그러한 규율과 규칙을가지고 군대문화이다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억지스러운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 zz 2005/03/3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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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중요한건
    학교폭력을 당했거나 당하고 있는 피해자들의 입장을 먼저 우선시 생각해야 하는거 아닌가여?
    저기 기사에서 말하는사람들이 과연 피해자에 입장에서 저런말을 하는걸까여?
    직접당해보지도 않았놓고선 무조건 경찰이 학교에 드러오면 안된다라는 말은 지금당장 학교폭력으로부터 피해를입고 있는 학생들에게 어떠한 실질적인 도움도 주지않는 상태서 저런말을 지껄이고 있는것니다.
    지금 상황에서 학교폭력을 뿌리뽑을수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은 나오기 어렵습니다.
    저기 기사에서 말하는 사람들도 대안은 내놓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피해자들에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이기위해 스쿨폴리스 제도를 도입할려고 하고있고. 여론도 대부분 학생이나 학부모 대부분이 찬성하고 있는 상황인데
    피해자입장에서 생각하고 다가가야 할 문제를 자기네들 가치관 입장에서 저런말들을 하는 인간들...ㅉㅉ 모든지 이상적으로만 생각하고 현실감각은 전혀없는 사람들입니다.
  • solvat 2005/03/3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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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의 권위주의 탓이라고?
    또 잘난 이론으로 학교, 교사의 권위주의 탓이라고?
    정말 엄한 기사다. 정말 심하게 권위주의적이었던 과거엔 이런일 그다지 일어나지도 않았었다. 솔직히 오늘날에 체벌이 약해진거 아닌가??
    무슨 권위주의가 오늘날 학교폭력을 부추긴다고하지?
    조폭 영화, 인터텟 등 사회 분위기 탓이 뻔한데 무슨 헛소리. 영화, 인터넷등의 매체의 역할과 부모가 애들을 오냐오냐 키우면서 처음부터 잘못교육시킨 탓이지. 엄격한 제재를 가하고 범죄자들은 강도높은 엄벌에 처하라. 그것만이 해결책이다. 헛소리들 그만하고.
  • g3sg12 2005/03/3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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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없네...
    일진회보다 생활지도선생이 싫다는 건 당연하다. 일진회는 싫어하는게 아니라 무서운 거니까.
  • leeluca 2005/03/3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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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위주의라...
    권위적이라고 하는 과거에는 이정도까지의 문제는 없었다. 선생들도 스승으로서의 자질이 옛날보다 떨어지는게 사실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을 저꼴로 만들어 놓고, 인권운운도 우습다. 그렇게 통제받기 싫다면, 왜 스스로 못고치는가? 연령은 낮아도 어른처럼 똑같다면서, 스스로의 책임은 지지 않는지..


  • ..... 2005/04/0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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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어이없기도하고.
    “공부 1등만이 우대 받는 학교에서 학생들이 학교에서 학습한 권위에 대한 찬양이 힘에 대한 찬양으로 변모됐다”

    ==> 어느집단이든 잘하는 사람이 존경받기 마련이고, 집단을 이루면 통제는 필요한것이죠. 어느 회사든 업무를 위한 통제나, 지각 결석등의 통제등 다양한 통제가 있게마련이죠. 고등학교보다 일반회사의 통제가 느슨할까요? 물론 때리지는 않겠지만 별로 다를바는 없을껄요. 그리고 일잘하는 사람이 당연히 우대받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