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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e 2005/04/0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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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친구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배신감 느껴지지만 어쩔 수도 없게 되더군요.
  • 심슨가족 2005/04/0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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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10년이나 지나서 첨 만난 친구라면 많이 달라졌을 수 있죠.
    학창시절과 180도 달라진 친구들 많이 봤어요.
    예전엔 그런지 몰랐는데 이반인 친구들 만나게 되면 반갑죠.
    그 반대 케이스엔 배신감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안타깝네요.
  • 코요태 2005/04/0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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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동성애자들이 호모포비아를 과도하게 심하게 보이기도 한대요. 그 분도 그런 케이스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그런 상황에선 믿는 도끼에 발등찍히는 기분이었을 것 같아요. 용기를 내서 커밍한 거였을텐데 낙담하셨겠어요. 약간 슬프네요.
  • ted 2005/04/2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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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커밍아웃..
    저는 회사 동료에게 커밍아웃한 적이 있습니다.
    그 동료는 딱 잘라 "못들은 걸로 할께"라고 말하더군요.
    그 후에도 그 사람은 제가 동성애자라는 것을 철저히 무시했습니다..
    "남자친구 소개시켜줄까?".. "어떤 남자가 좋아?" 등등..
    "어쩌면 그럴수 있니?"등의 반응보다 더 무서웠죠-_-
  • 2005/05/0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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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분껜 죄송하지만...
    개구리 우물안 생각 못 하는거죠.
    근데요.. 많은 사람들은 그게 커가면서 한번씩 다 겪는 일들이라고 생각해요.
  • 성희 2010/09/0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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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저대상을 동성끼리 찾으려는 것은 슬프고 사악한 일
    순수한 우정으로 대해야 할 동성을 성적대상으로 찾으려는 행동은 슬프고 사악한 일임을 아셔야 합니다.
  • 2010/10/1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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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이성을 잠재적 성적대상으로 간주하는건 괜찮다는 말씀이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