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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 2005/06/3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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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소심에선 꼭 이기세요~!!
    사회 정의를 대변한다는 법원의 판결에 매번 실망하는 일이 잦은 요즈음입니다.
    원고측 변호사의 행동과 법원의 기각판정은 명백한 2차 성폭력입니다. 1차 성폭력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해자에게는 더 큰 상처가 되는 2차 성폭력 예방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유양과 강지원변호사에게 힘내라고 꼭 전해주세요~!!

    피해받고, 시람으로서의 권리를 되찾지 못한 많은 사람들의 편에 일다와 또다른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 빨강머리 2005/06/3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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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도 자질을 따져야할 것 같다.
    시험만 통과하면 변호사 자격증을 주는 게 문제 아닐까..
    인성검사를 하거나 시험 합격하고 감사받는 기간을 두거나 해야 할 것 같다..
    저런 망나니같은 변호사들 때문에 피해보는 일이 없어야 하지 않을까.
  • coca 2005/07/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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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 저런 일이...
    법원도 공개해야 한다. 변호사나 검사질의도 다 공개해야 한다. 그래야 창피한 줄이라도 알아서 저런 질문 못하지. 변호사 판사들 자기네가 저런 일 당하면 명예훼손이라고 난리쳤을 텐데.
  • 레이지 2005/07/02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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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하군요.
    아직도 법정에서 저런 몰상식한 변호사가 판을 치다니요. 성폭력피해자를 두번 상처입게 만드는 인간들도 처벌해야 하는게 법정 아닌가요?
    꼭 항소해서 다른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게 승소했으면 좋겠네요. 서명운동같은 것도 필요하지 않나 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