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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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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2006/01/11 [16:01]
잘 봤습니다.
국외에 있으면서 오히려 탈북자를 비롯한 한반도 내 상황들에 대해 객관적이랄까요, 조금 시야를 넓혀서 보게 되고 그래서 관심을 더 갖게 되었습니다.
탈북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합리적으로 정보를 공유해나가자는 김은강씨의 제언에 많은 부분 동감하고 지지를 표합니다.
문제해결에는 단계라는 것이 있는데, 그 기초적인 토대가 닦여있지 않은 것이 한반도 현실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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