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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end 2006/03/07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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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력과 성매매 권력과 차별의 문제!!
    ()
  • 강민지 2006/03/0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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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가져갈께요
    안녕하세요?
    제주성매매피해상담소 강민지 입니다.

    기사 우리 상담소 홈페이지에 가져갑니다^^
  • 티나 2006/03/0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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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입니다
    언제나 매력만점 글이군요.
    여성의 몸을 우습게 아는 성매매 문화가 바로 성폭력을 부추깁니다.
  • 화요일 2006/03/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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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를 안가니까 동등하게 인정못받죠.
    군대가는 것보다 차라리 성노동(매춘) 2년하는 것이 훨씬 났을걸요? 저같으면 성노동하고 때우죠.
  • 2006/03/08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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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매매 문화의 성차별성
    성폭력과 연관이 되지요.
    이번에도 접대부 여성들을 끼고 술자리가 이뤄졌다고 하더군요.
    끌..
  • 지현 2006/03/0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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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가는 글
    남자들은 여자를 육체만 따로 놓고 동등한 인격체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성매매 여성에 대해서 인간처럼 안보고 몸 함부로 굴린다고 (남자들이 몸을 함부로 굴리는 것임에도) 하면서 욕설하고, 그러면서 여성을 육체만 보고 자기들이 쉽게 여기고 추행할 수 있는 습관을 들이는 것 같습니다.
    남자의 성욕은 어쩔 수 없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건 결국 성폭력도 남자는 어쩔 수가 없다는 얘기와 뭐가 다르겠어요?
    그럼 여자는 운명적으로 어쩔 수 없이 성폭력을 당해도 된다는 건지, 남자들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을 하면서 사는 것 같습니다.
  • 릴리 2006/03/0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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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최연희 의원도 맨날 접대 받으면서 하던 짓이 습관이 되어서 그 날도 여기자에게 하던 가락이 나온 것일 겁니다.
    성추행한 게 온세상에 다 밝혀졌는데도 안 물러나겠다고 버티는 게 경악스럽더군요. 지역구에서 두둔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것도. 권력이 그렇게 무섭고, 성폭력 범죄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무섭습니다.
  • 휴먼 2006/03/09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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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인반수
    공직은 '인간임'을 전제해도
    그것만으론 터무니없이 부족한 자리 아니던가요.
    인간들의 지배만으로도 심각한데,
    짐승이 인간의 법을 만든대서야 되겠습니까.

    종교관련 언론중에선 좀 낫다 싶었던
    노컷뉴스조차 이 사건에 대해 인식하는 꼴을 보니
    인간과 짐승의 싸움 경계가 잘 잡히지
    않을 정도네요.
    혹시 '아마겟돈'이 시작된 게 아닐까요.. 무섭..;







  • k 2006/03/1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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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추행 국회의원. ㅡ.ㅡ

    참말 쪽팔리는 일입니다.
    전자팔찌법 도입해도 국회의원들한테는 못 채울 걸요?
    그니까 국회의원들이 그런 법을 도입하려고 하지요.
    자기네는 맨날 접대에 향응에, 성추행을 해도
    잘못인 줄도 모르고 당연하게 생각하겠죠.
    성추행이 별일 아니란 듯이, 쪽팔리는 사회입니다.
  • whang 2006/03/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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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력은 길들여지는 것이다.
    백번 공감하는 글입니다.
    여성을 인격적으로 동등하게 바라보지 않는 남자들이 성구매를 하고 성추행을 하는 것이지요.
  • 노을 2006/03/1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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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글이군요.
    성폭력 범죄가 왜 이렇게 많은가.
    성폭력 범죄 두둔하는 사람은 또 왜 이렇게 많은가.
    "그것은 습관 때문."

    명쾌한 분석입니다.
    짧은 글 속에서 성매매와 여성인권과 성폭력 사이 관계를 조명했군요.
    저도 좀 담아갑니다~
  • ㄴㄴㄴㄴ 2006/03/12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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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대문화가 문제가 아닙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접대문화<- 이 한가지만으로 성폭력 문제의 원인이라고 볼순 없습니다.
    안타깝지만 접대문화가 왜 있겟습니까? 그건 이 사회가 아니 좀더 넓게 보자면 이 지구라는 행성이 남성중심의 행성이고 오래전부터 남성중심으로 강자로 군림해온 까닭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그러나 요즘들어서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조금씩 좁아지면서 뭐 남성접대부도 생기긴 했으나...아직까진 남성이 지배하는 곳이 지구라는 행성이죠.
    성폭력 물론 없어져야할 놈이죠. 그러나 그걸 접대문화가 원인이라고 보는건 솔직한 답이 아니죠. 좀 더 솔직히 말하자면 여성은 인류가 생긴이래 약한존재로 지금까지 인식되어온게 사실입니다. 강자는 약자를 괴롭히거나 이용하는게 생태계에선 지극히 정상적인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하지만 인간이기에 생각하고 사고할줄아니깐 그러한 행동을 하지말아야 한다는건 다들 알지만. 어쩔수없이 인간도 동물의 일부분이기 떄문에...이러한 옳지못한 일들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조이여울 기자님꼐선 접대문화가 원인이라고 하셧는데..접대문화가 왜 존재하는지 이것부터 좀더 곰곰히 생각해보시구요...접대문화가 없어질수있는 획기적인 방안을 먼저연구해보세요. 제가보기엔..,아직까지 지구라는 행성에서 기득권을 가진 남성들이 솔선수범하지 않는 이상 접대문화 이거 없어지지 못합니다. 접대문화를 생겨나게 한게 남성들이니 이러한 문화를 없애는것도 남성들의 몫이죠. 잘 한번 설득해보세요...
  • 앤디 2006/03/1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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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를 둘러보면
    성매매 업소들이 여전히 너무 많더군요.
    안마시술소에서도 버젓이 벌어지고, 집 주위에도 너무나 많습니다.
    성매매는 정말 ㅍ문화가 되어버린 걸가요.
  • wha 2006/03/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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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을 가까이하는 일을 하다보니
    남자아이들도 티없이 맑아보이는 아이들이
    나중에 성구매를 하고 성매매에 길들여지고 이 중에선 성추행범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되면 끔찍합니다
    성매매가 남자들한테 너무나 쉽게 일어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문화에 젖어들면 여성에 대한 존중은 찾아보기 힘들겠죠
    습관이 배어 더욱 무서운 문화
    죄책감도 없다는 게 참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싶고요
    처음부터 그렇게 나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지요
  • 이현직 2006/07/2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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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획일화된 여성운동
    성매매는 개인의 신체적 자기 결정권이다. 비난 받을순 있어도 처벌할수없다 페미니즘 에서도 논란거린데 우리는 한방향으로만 간다 낙태는 합법화 주장하면서 왜 성매매 는불법화 시키냐 낙태합법화로 이익보는건 여성이아니라 돈버는 의사와 임신 시켜노코 애띠라는 남자들의 무책임이다 똑같이 신체적 자기결정권이지만 권장할순없다.
  • 더듬이 2007/07/06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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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성매매와 성폭력의 연관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연구를 하셨습니까? 또한 그 근거는 무엇입니까? 글의 논지를 떠나서 글쓰는 태도 자체가 매우 불성실하군요.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선 그만한, 치밀한 논리와 타당한 접근이 있어야 할 텐데 이 기사에는 주관적인 추측 외에는 아무 것도 없어 보입니다.
  • 동감... 2008/09/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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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예전부터 동감하던 부분이었는데...
    성매매를 용인하는 주장의 전제에는 항상
    '여자가 남자와 동등하게 존중되는 존재다'
    가 결핍되어 있더군요....그러니 성폭력, 성추행 등
    별 사람같이 않은 일도 옹호되고...안타까운일이지요..
    오죽하면 여자를 수질이라 그럴까..끌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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