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서씨 2006/05/10 [13:05]

    수정 삭제

    죽음 앞에서 당혹스러웠던 경험

    사람은 모두 죽는데도,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일처럼 맞이하게 됐을 때, 후회가 많이 되었습니다.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 하면서도 누군가 떠나보내고 또 그만이었던 것 같네요.
    나의 죽음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하고 과정으로 수용하는 태도를 배우고 싶은데...



  • 2006/05/12 [14:05]

    수정 삭제

    9가지..
    시한부 환자나 그 가족과 친구들이 처음부터 명심해야 할 덕목들이네요.
  • 아하 2006/05/14 [07:05]

    수정 삭제

    중요한 지적
    죽음에 대한 낮은 평가가 여자들의 보살핌노동에 대한 폄하로 이어진다는 것, 예리하고 통찰력있는 지적인 것 같아요.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