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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
2006/07/27 [01:07]

- 노동자
- 십대들 유인하는 환영같은 거- 잘먹고 잘살고.. 귀족같은 이미지.. 그런 것들 너무 발달해있는데
반면 노동현장이나 노동자 이미지는 극도로 더 부정적일 수 있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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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2006/07/29 [16:07]

- 노동이 소중하기에 그 가치에 맞는 댓가를 받아야....
- ‘노동이 가치 있고 신성한 것’이기에 그만큼 가치있는 대우를 해주어야지요.
개인적인 경험으로 실업계 고 3학년 때 현장실습을 나갔었습니다만,
당시에 그 누구도 저에게, 노동에 대한 교육, 노동자의 권리에 대한 교육은
해주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학교 선생들도 그냥 참으라고 했던 웃지못할
이야기가...
어린 학생들이 진정으로 세상에 대해 능동적으로, 바르게 배우기 위한 길로서,
노동의 소중함, 그리고 그러므로 노동의 댓가는 그만큼 가치를 인정받아야된다는
가치관까지도 함께 정립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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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2006/08/01 [23:08]

- 가치에 맞는 대가를 받아야죠.
- 이십 대도, 대학을 나온 사람들도 노동자로서의 권리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죠. 노동인권 교육은 모든 사람들 가까이에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