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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아
2007/04/10 [02:04]

- 부럽..
어머니 멋지삼.
읽는 저도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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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2007/04/10 [03:04]

- 행복한 커밍아웃을 축하합니다.
어머니가 열린 마음을 가지신 분인가 봐요.
모두가 꿈꾸는 커밍아웃이 아닐까 싶네요.
진실된 속내를, 아무에게도 못했던 말들을 풀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가까이 있다는 것도 소중한 일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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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
2007/04/10 [09:04]

- 용감한 딸
- 용감한 어머니이신 것 같아요!!
"또 어떤 여자를 유혹하러 가게?"
-_- 이 대목에서 쓰러졌습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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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 H
2007/04/10 [15:04]

- 멋지구리이-
어머님 정말 멋지십니다.
저도 언젠가 이런 행복한 커밍아웃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레~ 뭐시기"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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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2007/04/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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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2007/04/12 [23:04]

- 이야~
- 커플요금제를 추천하는 엄마라니!!
사람이 마음이 넓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싶네요.
진정으로 자식을 사랑한다면, 자식의 정체성에 대해서 이해해주어야 할 텐데, 그렇지 않은 분들이 많다는 게 슬퍼요.
편견만 거두어준다면 세상은 참 좋아질 텐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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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이다
2007/04/13 [12:04]

- 와아
- 읽다가 제가 더 기뻐서,
몸이 부르르 떨리고 눈물까지 날 지경이에요...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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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유
2007/04/14 [01:04]

- 와~
- 읽으면서 절로 미소가 떠오르는 경험담이네요.
너무 멋진 어머니를 두셨어요^-^ (부러워라ㅠ_ㅠ)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하게, 열심히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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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7/04/20 [08:04]

- ㅋㅋ
- 와~ 정말 부러워요
와~정말 좋은 어머니를 두셨어요~앞으로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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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야
2007/05/0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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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제목처럼 행복한 커밍아웃이네요.
저도 두번째 커밍아웃에선 엄마가 조금은 제게 더 열어주셨음 좋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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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4 [19:10]

- 이 글을 읽고나서
- 제가 받아들여진 것도 아닌데 마음이 무척 훈훈해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