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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8/1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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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적인 사회
    돈 벌어서 자기 쓰고 싶은데 쓰는 건 성인이나 미성년이나 같은데, 십대들의 일하는 동기를 불순하게 여기는 어른들은 한심하군요.
    아르바이트 사원 구하는데 돈버는 동기를 묻는 것도 이상하구..
    십대들을 온전한 사람으로 안보는 탓이겠죠. 이중적인 어른들, 이중적인 사회란 생각이 듭니다.

  • hc 2007/08/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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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일의 가치를 찾고 싶어하는 십대들의 얘기가 왠지 찡하다.

  • 아이 2007/08/1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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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엔.
    자기 권리를 찾을 수 있는 게 중요한 것 같다.
    대학생들도 알바할때 최저임금 못받는 경우 허다하고..
    일하는 환경이 좋으면 또 몰라도..
    3500원 받는대도 너무 환경이 안좋으면 3000원 받는데만 못하고.
    법적으로 지키는 것도 당연하겠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다면
    일하는 사람들이 고용주측이랑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자기 내공도 많이 키워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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