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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ri 2007/10/2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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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반평생을 이렇게 짧은 인터뷰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니,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읽다가 우리 엄마도 생각나고요.
    그때는 다른 선택이 없었지, 라는 말씀을 살면서 몇번이나 들었거든요..
    이제는 돌려주어야 할 때인가, 하는 그 마음이 예쁘게 느껴지고, 가부장제와 싸우고 싶다는 말에 저도 용기가 불끈 솟았습니다.

  • 나비의꿈 2007/10/26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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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글쓰기 강좌 때 뵌 사람입니다. 멋집니다, 선미님도 경아님도, 감동이에요!
  • 인정 2007/10/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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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
    선미님의 현재에, 그리고 지난 반평생에도 애정을 보내고 싶어요~~
    (일다 글쓰기 강좌 신청하신 분들은 글을 잘 쓰시는 분들인가 보네요. ㅋㅋ)
  • 열정 2007/10/2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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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뭉클 2007/10/2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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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클
    눈물이 픽-날 정도로 감동이에요!
  • 같은시대녀 2007/11/0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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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은 주인은 나!
    많은 여성들의 고민을 속시원히 짚었네요...좋은 성과 기대합니다!!
  • 배꽃나무 2009/08/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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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절의 꿈을 여성학을 통해서 이루고 있는 과정이시네요.
    이 모든 것이 자기사랑노트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소녀시절의 일류병대신 여성학 공부 마치시고는 원하는 것처럼 일(JOB)도 하고, 경제적 독립도 하고 여성 특히 장애여성들을 도우는 삶을 얻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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