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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i 2007/12/2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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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으로 지지를 보내요

    결혼생활도 힘들고, 이혼의 과정도 힘들었겠지만, 열쇠구멍 바깥의 환하고 자유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벽을 깨뜨리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독자 2007/12/25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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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를..
    힘든 과정 다 거치신 거 축.하.해.횻!
    그리고 이혼기념선물 줄 단짝친구 두신 것도 부러워욧.
  • 바람처럼 2008/02/2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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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지지를 보냅니다. (2008-02-17 13:48:21)


    독립이라는 게 언제나 화사하진 않겠지만,
    더는 앞으로 나갈 수 없을 때 멈추어선, 그 선택은 기자님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자 좋은 선택이었음은 변치 않는 사실일 것 같네요.
    인생의 즐거움과 고통을 함께 느끼면서, 인간은 독립적인 자아를 찾아 나가는 것 같아요. 기자님의 독립에 지지를 보내요..

  • mbily 2009/07/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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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축하합니다.....^^*
    권위에의 복종을 강요하는 시집생활
    정말 싫다..반은 내편 반은 시집편인 남편에게 털어놓을 수 없는 이야기들
    부탁과 양해라고 말하지만...고압적인 명령으로 일관하는 한줌의 시집식구들
    까르륵... 아이들 웃음이 있는 동안은 그래도 참을만 합니다



  • 시몬 2011/05/2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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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집 구하는 방법, 이삿짐 업체 고르는 나름의 노하우와 전문가 수준 이상의 도배, 페인트칠...‘혼자 사는 여성을 위한 생활지침서’ 만드실 생각 없나요.. 구매의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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