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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마 2008/01/2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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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입니다.
    맞아요. 하루종일 집 안에 같혀서 스트레스를 받는 비글을 보면 안타까와요.. 적당히 운동을 시켜줘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동을 시킬만큼의 여유를 같지 못하고 살아가거든요.
  • I 2008/01/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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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
    잘 키우지도 못할 개들을 데리고 오는 것 자체가 생명경시 풍조인 것 같습니다.
  • 나나나 2008/01/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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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원에 갇혀있는 동물처럼 불쌍하네요...
    원래는 동물원 가는 거 좋아했는데 몇년전에 동물원에서 갇혀지내는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자해를 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인간이 우위에 있는 지구에서 동물로 살아간다는 건 정말 힘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인간의 이기심때문에 동물을 가둬두고 구경하고 심지어 반려동물이 아닌 애완동물로 키우죠. 그렇다고 해서 약육강식의 자연세계로 돌아가는 건 무서운 이기적인 마음에 미안해지네요.
  • 리아 2008/01/3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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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동물과 인형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 보면 잔인하다 싶죠.
    예뻐만 한다고 해서 다가 아니죠.
    생명인데..
  • ted 2008/02/1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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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지랄견 ㅋ.
    ㅋㅋ.. 공감하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검색하면 관련 이미지들이 쏟아져 나오죠.

    저도 코카스페니엘 견주 입니다.
    수렵견의 특성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이 입양했다가 심각하게 고민 많이 했는데.. 전생의 업보려니.. 하고 도 닦는 기분으로 1년 반째 키우고 있습니다. 여아라서 첫 발정 이제 막 지났는데 요즘 불임수술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답니다..
  • .. 2009/09/0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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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님 저는 불임시키는것도 반대에요..
    집에서 키우는 견이 특별히 강아지를 막 만들어낼일도 없을것이고 한번정도는 새끼낳는 경험 시키는게 더 좋지않나요? 그리고 건강문제생기는것으로 자꾸 거세나 수술을 권하는 분위기인데 100% 다 걸리는것도 아니고...차라리 자주 운동시켜주고 건강 유지 시켜주는것이 더 낫지않을까싶네요...
  • 빨강머리 2009/09/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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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이 있는 모든 것에는 선택시, 책임감이 수반 되는 법입니다. 특히 사람과 소통하며 감정을 나눌 수 있는 견공을 선택할 때에는 여러가지 조건을 따져 보는 것이 당연지사가 아닐런지요?
  • 빌려쓰는지구 2010/04/1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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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에게는 하나뿐일 생명을 지닌 동물을 이해하기보단 자신이 샀으니 자신의 맘대로 하겠다는 사람이나, 자신의 이익집단을 위해 온국민이 반대해도 자연을 파헤치고 있는 정권이나... 포스트와 플래쉬광고, 모두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