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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더 2008/02/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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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애면 철이 없다할텐데...
    이원복.. 역사의 상처를 아직 채 드러내지도 못했는데, 건드리지 말라니, 어이가 없군요.
    미래가 어떻게 시작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네요.
  • 안티 페미 2008/02/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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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들이나 개들이나 그게 그거다
    이원복님은 일본의 위안부를 건드리지 말라했고... 페미니스트들은 위안부를 위한답 시고 할머니들 욕보이고....얼마전에 신문에도 페미들때문에 할머니들이 욕보였다며 할머니들의 한탄이 담긴 기사가 나왔는데...일주일만에 사라졌네-_-;
  • 육갑하네 2008/02/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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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의 상처 ㅉㅉ 그 상처는 누구의 상처냐?
    이원복 역사의 상처를 건드리지 말라고??
    그 상처가 누구의 상처인데 정신 차리고 잘 생각해 보아라
  • 원래 2008/02/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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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복씨는 원래 강자의, 신자유주의 사상을 바탕으로
    만화를 그립니다.
    어떤 면에서 이명박과 많이 가깝죠.
  • 미확인방황물체 2008/02/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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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박..박기자..
    '다름 아니다' 이런 표현은 일본어를 직역해서 나온 표현입니다. 한국어법에는 전혀 맞지 않거든요? 반일의 박기자가 왜 이런 표현을 쓰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그리고, '세계사적 흐름'이런 표현도 이상합니다. '세계사적'이라는 말은 문맥상 좀 어색하네요. '국제사회의 판단이나 인식'정도가 더 맞지 싶군요. 박기자는 일다의 대표라고 하는데, 문장력에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예전부터 느꼈지만..기사에 대해서 할말은 많지만..글이 날아가버려서 더 안씁니다.-_-;
  • 미확인방황물체 2008/02/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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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박기자..정서법 공부도 좀 하시구요. 그리구요..
    한국의 근현대사에 대해서도 시간나시면 좀 공부를 해주세요. 박기자처럼 역사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이..역사의 상처 운운하면..역사에 대해서 좀 알고 있는 나는 좀 섭섭해요..그리고 반일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은 박기자같은 좌파들만 그래요. 저같은 우파나..대개의 한국인들은 반일감정보다는 한일우호를 더욱 바라고 있습니다..
  • 수요일 2008/02/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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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복의 만화가 보수언론이 하고 싶은 말이겠죠.
    저런 사람들에게 있어서 미래를 내다보자는 말은
    왕년 유행했던 국익(지금도 유행인가)처럼
    사람들 눈을 어둡게 하는 효과만 가지고
    실제 내용은 없는 허무한 말일 뿐이죠.

    이원복이 그린 만화가 중앙일보와 보수언론,
    이명박과 인수위, 장관내정자들의 역사인식을
    대변해주는 것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 wave 2008/02/2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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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복과 전여옥이 겹쳐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동들이 보는 만화를 그린다는 점에서 이원복 쪽이 더 악영향을 미치는 걸지도...
  • 오늘 2008/04/19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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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다가
    대한민국 정체성 흔들기. 이 부분에서 짜증이 확 나네요.

    아니 피해자들이 정체성을 흔들었다 하면 우리 나라의 정체성은 그럼 친일파에서
    나온다는 건가.

    물론 지금 실제 현실이 그렇고 그렇다는 것이 가슴 아픈 우리의 역사지만
    그렇기에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잡아야 하는 거 아닌가.

    아 이분 만화 중학교 시절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무튼 전에
    대통령 선거시 모교(대학교) 신문(동창회보로도 생각되고 오래전 일이라 정확하지 않음)
    에 학벌주의 조장하는 만화 그릴때 실망하고 그 이후 점점 볼 수록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구나 하는 생각들면서 지금은
    정말 실망하고 쳐다도 안 보는 유명인사 중 하나
  • 멀고느린구름 2008/04/2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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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확인비행물체씨
    스스로 우파라고 자처하면서 반일보다 한일우호를 더 바라고 있다고요?
    역사학 개론서부터 다시 읽어보시고
    우파 보수와 민족주의 - 좌파 진보와 국제주의에 대해서 다시 공부하고 글 적으쎄요~
    뭘 모르면 그냥 친미친일 수구 사대주의라고 솔직하게 밝히시던가~
  • 이희원 2008/04/2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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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복씨의 품 속에 감추어진 발톱이 드러나네요.
    먼나라 이웃나라 시절 생각했던 깨어있는 쿨한 지식인의 모습이 아니었네요.
    알고 있던 이원복씨의 모습은 기억에서 지워버렸습니다.
  • 현이 2009/01/0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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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확인방황물체님...
    이 하셔야 할일.
    첫번째, 좌파 우파를 따지기 전에 님의 국적을 확인하세요.
    두번째, 다른 기사를 읽고 난 후 독자평을 하고 싶다면 기자를 욕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지식 폭과 깊이를 넓히세요.
    세번째, 보통 좌파는 친미도 아니고 사대주의도 아니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 먼저 알고계세요.
    네번째, 그것도 어렵다면, 조중동 미디어 매체와 계속 친하게 지내세요.
    마지막으로
    여성 저널 "일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도 계속해서 관심 가지려고 합니다. 함께 관심 갖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