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독자 2008/03/06 [01:03]

    수정 삭제

    제목부터 의미심장하군요.
    보기에 망설여지는 영화, 그래도 한번 봐야겠어요.
    직시해야 하는 현실이 있으니까요.
  • 최선영 2008/03/12 [13:03]

    수정 삭제

    꼭보고싶네요.
    꼭 보고 싶어지는 영화네요... 임신이란 축복받을 일이지만 반면, 여성만이 느낄수 있는 공포죠...
    좋은 글 퍼가고 싶습니다. 괜찮을까요?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고수와의 만남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퇴비 제조기를 손수 만들어야 하는 이유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도망은 ‘도망이나 치는 것’일까?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노메이크업, 찌찌해방…‘#탈코르셋’ 침묵을 깬 여성들
[뉴스레터] ‘페미니즘 교육’ 정말 준비됐나요?
2018년 5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한국정치는 ‘50대’ ‘남성’이 과다 대표된 게 문제죠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