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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08/03/0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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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통주의 강화?
    난잡한 성문화 조장한거는 아니고?
  • 독자 2008/03/2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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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년도 더 전에 헤어진 어머니의 호적
    어려서 어머니가 개가하신 관계로 어머니 없이 자랐습니다. 물론 어머니로부터 한 푼도 받은 적이 없구요. 가끔씩 왕래는 하였지만.
    어머니는 그 댁으로 가셔서 아이도 낳고 그집 아이들 다 키워서 여우살이 시켜놓으셨는데, 어머니의 호적은 여적지 저희와 함께 있어요.저 쪽 자녀들이 나 몰라라 하여 양로원 계시는데, 어머니의 주소지 면사무소에서 어머니의 호적을 추적해서 전에 나오던 생활보조비를 뚝 끊어버리고 저보고 양로원비 물라네요. 어머니께서 50년 넘도록 주민등록되어있는 곳의 실질적인 자녀들에게는 일언반구도 없더라는데요.
    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새 신분재도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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