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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벌의 연인 2008/05/0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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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우리 지식의 많은 부분들이 사실은 쇼킹한 것에 목마른 언론들이 만들어놓은 세계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동감. 동감.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의 홍수 속에 있으면서, 너무 선정적이고 상업적이고 냄비근성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많이 들던 참이에요.

    일다가 5년이나 되었네요. 그때 태어난 아이가 벌써 만 다섯 살이 되었겠네요.
    "침묵해야 할 때를 아는 언론으로, 불도저처럼 말을 쏟아내야 하는 때를 아는 언론으로" -이건 보통 일이 아닌 것 같네요- 계속 성장해나가기를 저도 기원합니다~

  • 독자 2008/05/0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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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축하..

    일다는 이름이 참 이뻐요.
    이룬다는 뜻도 좋고, 일군다는 느낌이 들어서 갠적으로 참 좋아요.

  • 5주년 2008/05/0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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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해요
    벌써 5년치 됐다니 믿기지 않아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