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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08/05/0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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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요즘 왠만한 성형수술은 일도 아니라는..

    나이드니까 주위에 성형수술 이제 말리고 싶은데...
    그때는 왜 그런 생각이 안 들었을까요.

  • monet 2008/05/0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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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들이 겪는 어려움이나 심리적인 갈등은 여전하겠죠.

    사회변화에 따라 변화는 많이 있겠지만.

    엊그제 TV 봤더니 10대들끼리 성매매도 심각하던데. 근데 여자애들은 돈이 필요해서 몸을 파는데, 남자애들은 같은 10대인데 어디서 그런 돈이 나는지 궁금하더라고.

  • 촛불 2008/05/0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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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열씨미 읽게되네요...
  • eoim 2008/05/1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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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가치있는 사람인가
    딩, 하고 울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도전적인 질문이라선지.
  • 2008/05/2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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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ian Bob "낭만소녀야, 편지 왔다-"

    "낭만소녀야. 날씨가 괴상하다. 곧 비가 오려나 보다. 오늘 여성주의 저널 ‘일다’(www.ildaro.com)에서 온 뉴스레터에서 “여성들은 더 주체적이 되었나”(조이여울)라는 제목의 글을 읽었다. ‘성형 요구하는 사회, 명품 요구하는 사회’,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인가?’, ‘현모양처가 꿈이 아니었는데….’, ‘‘가족해체론’ 급부상 이면에 가족주의 더욱 강화돼’, ‘자신을 알고 삶을 꿈꾸기 이전에 요구받는 것’의 소제목에서도 짐작하겠지만 여전히 여성들은 자신있게 주체임을 말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 글이 반가웠어. 어렵게 꼬이고 무거운 현실을 차분히 둘러보고 나오며 이 반가움이 좀 더 단단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스스로에게 생겼지."

    http://indianbob.net/gnu/bbs/board.php?bo_table=webzine_focus&wr_id=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