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칭구 2008/05/08 [22:05]

    수정 삭제

    올곧은

    5년이 지났어도 한결같은 = "올곧은" 이라는 말로 표현이 되겠군요.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가 아닌, 독자들의 짝사랑도 아닌 "친구"
    외롭지 않고 든든해지는 관계가 사람들의 척박한 삶을 풍요롭게 해주지요.

    몇해 전 [친구]라는 영화가 친구 이미지를 많이 깎아먹긴 했어도,
    그래도 친구란 참 좋은 것 같아요. ^^

  • ahh 2008/05/10 [22:05]

    수정 삭제

    실천이란 얼마나 힘겹고 중요한 일인지..
    처음으로 국내입양이 해외입양을 앞섰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사람들이 혈족만 아끼고 중시하기 이전에, 보다 중요한 "같이 산다는 것의 의미"를 안다면 세상이 훨씬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고수와의 만남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퇴비 제조기를 손수 만들어야 하는 이유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도망은 ‘도망이나 치는 것’일까?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노메이크업, 찌찌해방…‘#탈코르셋’ 침묵을 깬 여성들
[뉴스레터] ‘페미니즘 교육’ 정말 준비됐나요?
2018년 5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한국정치는 ‘50대’ ‘남성’이 과다 대표된 게 문제죠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