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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cky 2008/05/1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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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입장에서...
    저도 페민 기사들 잘 읽고 있습니다.
    기자 이름이 일본인 이름으로 되어 있으면 뭔가 어색한 느낌이 들지만, 페민 기자분이 쓴 것인지 일다 기자분이 쓴 것인지 모를 정도로 비슷한 생각을 발견할 때도 있는데, 그럴 때면 한국과 일본이 많이 가깝구나(관계가 가깝다는 게 아니라, 위치나 사회분위기 같은 것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 이임 2008/05/1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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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MG 시대
    한국도 2MG 시대를 맞아 아주 곤란한(곤란하다는 말로는 다 표현이 안 되지만) 상황인데, 일본도 오십보백보인 것 같네요.
    이럴 때일두록 소수자의 목소리가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깊이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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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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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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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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