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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08/06/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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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를 보냅니다

    예전엔 서양에서 싱글맘이 많다는 게 이상해 보였는데, 커서 보니 혼자서도 아이를 낳아서 키울 결단을 할 수 있다는 게 부러운 환경이라는 걸 알게 되었죠. 한국도 싱글맘의 생활과 자녀의 성장을 보장해주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 blue 2008/06/1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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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사시는 분이네요.

    저는 무엇보다도 “열심히 하면 인정 받고, 못하면 그에 따른 책임도 질 줄 알아야 하는데, 한국사회엔 그런 게 없는 것 같아요. 노력하는 사람은 바보 같은 사람이죠. 대충하는 것이 현명한 거고, 계산적이어야 하는 거고.” 이 부분이 제 마음과 비슷해서 반가웠어요. ^^
  • elang 2008/06/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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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을 찾아가시는 분 같네요.
    어려움도 행복도 자신감도 다 생각하기 나름인 지도 모르겠습니다.
  • 지나다가 2010/03/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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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여자들은 형광등 하나 갈줄 몰라요. 사회제도적 문제도 있지만 여자 혼자는 무엇도 힘들다는 자신들의 인식도 문제인 것 같아요. 제 생각엔.. 여자도 못질하고 망치질 할수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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