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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줌마의 힘 2008/09/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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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답게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고픈 기본욕망도 충족이 되지 않는 사회라니,,
    아이를 낳아 기르는 엄마로서 매스컴을 통해 들려오는 온갖 말도 안되는 흉포한 뉴스를 들으며 어른의 한사람으로 부끄럽습니다. 우리 서민들의 삶을 도외시하는 정치가들이나 관료들을 더 이상 믿지 말고 아줌마들이 뭉쳐 말도 안되는 제도들을 하나씩 하나씩 고쳐나갔으면 합니다..고쳐지고 안전한 시스템이 될 ?때까지 우리 의견을 소리높여 외치고 요구합시다
  • 엄마 2008/09/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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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이기를 포기한사람들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가 있는지 참으로 애통합니다...은지는 그래도 좋은선생님 만나서 지금이라도 구해졌지만...더많은 우리가 모르는 아이들이 고통받을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 안타까워요 2008/09/1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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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어떻게 학교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이렇게 안 변할 수 있나. 옳은 말 하는 싹수는 아예 잘라버리네. 그래 갖고 무슨 교육은 커녕 아이들 보호를 하겠나. 안타깝고 속이 상하고. 김태선 선생님 힘내세요.
  • 용감 2008/09/1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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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사회는 이상한 사회다. 용감한 시민상을 줘도 시원찮을 판에 왜 못 살게 굴지?
  • 베티 2008/09/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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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장애 여성들 성폭력에 상당히 취약합니다.

    학교도 지역사회도 정부도 단체들도 힘을 모아서 취약한 상황에 놓인 (특히 성폭력에 대해서) 지적장애 아이들과 여성들을 보호하고 지원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드러나는 사건을 볼 때마다, 그리고 그것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는 (거의 대부분) 모습을 볼 때마다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감추어져있을까 생각해보면 무섭습니다.

  • 김지존 2009/10/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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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수가...
  • 나라꼬라지하고는 2009/10/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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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도 사건이지만 기자 제 정신이니냐?
    범인의 실명도 공개를 꺼리면서 저 참된 교사의 이름을 저렇게 공개하다니...
    뿐만 아니라 가명이라고해도 피해자명을 빌어 기사의 제목으로 정하다니
    제목은 사건내용을 빌어서 지을수도 있었을텐대 그냥 막터트리고 보자는건가?
    실명을 공개한 기사를 내다니 오히려 저분의 교사생활의 피해가 우려되는군요
  • zz 2009/10/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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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사형제다시부활해야할듯
  • 김주희 2009/10/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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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장선생님..그러시는거 아닙니다.. 정말 자기 자식같으면 그렇게 하지도 않앗을건데
    사회적으로 이건 정말 문제입니다.. 특히 아무리10대더라도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한다고생각합니다
  • 아이호 2009/10/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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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자신들의 자식이엿어도 이렇게 대처했을까요?우리나라의 희망이 점점 줄어드는소리가 들립니다.
  • 김덕호 2009/10/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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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인가? 하여튼 이전에도 방송에 나와서 은지 얘기를 했는데 아직도 이 문제가 해결이 안됐다니...대한민국 법이 있고 정의가 있는 나라인지 묻고 싶고,같은 남자지만 이 짐승새끼들 '더티하리'가 나와야만 다들 정신차릴 것인지....안타깝다.
  • 이런이런 2009/10/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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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마음이아파요
  • 양아리 2009/10/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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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디로 어이가없네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기분...참 더럽씁니다. 오늘날의 우리 사회가 일진보하는 사회가아닌 일후퇴하는 모습인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써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사는 한 시민으로써 너무 부끄럽네요.
    초지일관의 교육청과 경찰들 그리고 가해자들 모두를 실명으로 올려버렸음 합니다.
    진짜 사화회의 매장이 뭔줄 가르쳐 줘야합니다.
  • 개념교사 2009/10/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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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다. 대한민국의 실태가. 요즘 학교선생님들 제자사랑? 이런건 옛날 얘기. 애들도 문제가 있지만, 그걸 자기 새끼 아니라고 내팽겨치는 선생님들 많다. 그래도 저 분은 진짜 개념 꽉 찬 존경스러운 선생님. 대한민국에서 과연 학교의 역할은 무엇인가? 십대인 나도 이런 소리와 한숨이 섞여 나오는데, 앞으로 계속 태어날 미래의 아이들은 무얼보고 클지? 참으로 암담하다.
  • 사람.. 2009/10/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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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의 나영이 사건이라 불리는 은지사건.
    왜 사람들은 자기 욕구를 채우기 위해 이런 사악하고 더러운 짓을 하는건지..
    앞으로 우리사회가 저런 더러운 인간들이 모여살고
    소수만 아주작은 김 선생님처럼 있다면
    정말로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사람들이 마음 졸이며 살 수 있을까요?
    ㄴ앞으로라도 이런 사건에서 가해자는 엄청난 피해를 받아도 마땅한거 같네요//
    나영이 사건 ,,,,,,처럼 꼴랑 징역 12년 ...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요...2222
  • 열받아 2009/10/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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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기사를 접할때마다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가해자 부모님들이야 이런 일 겪으면 어떻게든 무마하려고 하겠지요? 제발 자식들 오냐 오냐 키우지 말고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자랄 수 있도록 가정교육 좀 잘 시킵시다
  • 저런 2009/10/2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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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나 장애인한테 그러고 싶을까??
    지가 장애인인데 아무것도 못하는데 사람들이와서 지한테 그런다고 생각해봐라
    ㅉㅉ 지한테 하는거는 안되고 남한테 하는거는 되냐?
    생각 머리 하고는 ㅉㅉ
  • 미니꽃 2010/06/2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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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장선생님께 상의를 드렸더니'고아원에 보내버려라'라니 진짜 어의없네요 성폭력 사건을 무조건 무마하려는 교사들의 책임도 엄하게 물었으면 좋겠습니다.이런일 두번다신 안일어 날수있게 강력한 처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