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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2008/10/1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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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찬히 읽으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대부분이라고 할 만한..
    여성들의 경험상 다 거치게 되는 어려움들인 것 같네요.
  • 사랑스레 2008/10/1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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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엄마의 힘든 삶과 고된 노동이 생각나는 글이네요.
    남성보다 슬픔과 차별과 착취에 더 노출된 대부분의 여성들...
    정말 공감합니다.
    다음에는 ADHD와 가해나 ADHD와 남성성에 대한 깊이있는 글이 보고싶네요.
    수많은 가사노동자들과 교육노동자들(즉 수많은 감정노동자들이)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니까요.
  • 유영길 2008/10/2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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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을 약자로 보고 그것을 빌미로 여성권력을 행사하려는 이익집단
    왜 여성을 약자로 전제할까? 한국사회에선 이제 페미니스트들이 하는 말 따위, 모든 남자들이 공감하지 않는다. 세계의 모든 국가도 공감하지 않는다.
    제발 부탁인데 뉴질렌드 가주고 대한민국을 망치지 말아줬으면 하는데 어떤가요 여러분들

    현제 이러한 질병을 대부분 겪는다고요?? 누가 그럽디까?
    한국여자 학생들 지금 보세요. 누구나 다~ 드세고 못생기고, 여성성이 강조되지 않아도, 추태부리고(ucc보시나요?) 말은 또 얼마나 더럽게 하는지..
    이게 지금 여성성이 강조됬다는 것입니까?
  • 구르트 2009/02/0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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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끈질기게 남성권력의 완벽한 실현을 주장하는 이익집단
    사회 자체가 남성적(철저히 남성 중심적)이니 그 사회에 동화되있는 이들의 눈엔 왜 여성이 약자인지 보이지조차 않겠죠. 드세고 못 생기고 추태- 라구요. 그런 여학생들을 여자답지 않다고 못마땅해 하는 뿌리깊은 권력을 언제까지 행사하시렵니까.
  • 부엉이 2009/04/2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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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응이야 어떠하던지, 이런 글 읽고 댓글까지 달아주는 남성이 있다는 것은 고무적이다. 일단은 자꾸 읽어야 생각이란걸 하게되고 그러다 보면 쬐끔씩 변화가 있겠지. 물론 빠른 변화가 있음 자신과 주위 사람들을 위해서 그보다 도 좋을 순 없겠지.
  • 내가사는건 2012/09/2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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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역할’ 과중한 요구가 우울증 심화시켜
    특히 여성들이 가사, 육아, 직장.. 하는 일들이 너무 가중되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므로 우울증이 많이 발생하는것 같다.
  • iwink4you 2012/09/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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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역할’ 과중한 요구가 우울증 심화시켜
    여성이 강하다는 의미는 곧 여성으로서 수많은 것을 해댄다는 것...
    거기에 함께 동반이 되는 것이 과중한 스트레스... 그러한 것을 풀새도 없이 달려간 긴 자리에는 이미 허망감과 우울뿐인 것이다. 이제 그 지나간 자리엔 따뜻한 관계와 관심이 유일한 해소법이 아닐까 싶다.
  • 히데미 2012/10/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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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 남의 얘기가 아니네요.
    어릴때는 오빠, 남동생에게 치이고 회사에서는 남자직원보다 실적이 좋아도 승진에 한계가 있고 결혼 하고나니 육아, 살림, 시댁에서의 며느리 역활, 명절때마다 끊임없는 노동, 남편은 따스한 말한마디 없고 아무리 활발했던여성이라도 우울증이 남의 일이 아니라는걸 느낍니다.
  • bank629 2012/10/0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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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역할’ 과중한 요구가 우울증 심화시켜
    경제적인 부분도 똑같이 요구하면서 또 다른 여성의 역할도 강요하는 사회적 제도나 현실이 많은 여성들에게 슈퍼맨의 능력을 요구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 작은나무 2012/10/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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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이니까
    그럼 '성'차별도 여성이 우울한 원인중에 하나로 볼 수도 있는 거네요.
    '차별'이란 것이 참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ㅜㅜ
  • 하늘래기 2012/10/1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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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요즘 여성들 임신, 출산, 양육에 가사에 직장일까지 슈퍼우먼이 따로 없지요.
    몸이 힘들면 마음도 함께 힘들어지지요. 공감이 되네요.
  • 무시거라 2012/10/1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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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역할’ 과중한 요구가 우울증 심화시켜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엄마는 강하다'
    여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닌 교육되고 만들어지는 공산품 같은 것!!!
    이 세상을 지배하는 지배세력의 성이 대부분 남자이니 당연한 결과가 나오는 것. 힘냅시다!!
  • jejuin1218 2012/10/1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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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이기 때문에 ㅠㅠ;;;;
    알고 있는 얘기들이지만 읽으면서 또 분노하게 되는.....
    "여자가!!..."란 말 한마디로 사람의 권리를 당연한 듯 빼앗고 상처주는 분위기 여전하고....
    책임에서는 가족이기 때문에라며 책임을 지우지만 그 책임으로 인해 빼앗긴 여성으로서의 권리는 당연하다는 네가지 없는 남자XX.. 나빠!!!
  • 나도엄마다 2012/10/1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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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역할이 많다보니.....
    요즘 현대시대에서는 여성들이 사회생활을 많이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집안일이나 양육문제에 있어서 남성보다는 신경을 더 많이 쓸수밖에 없는 현실이 있기에 더 그런것 같다. 둘이 벌어도 한사람 버는 거와 같고 양육을 하는데도 신경을 쓰는게 많다보니..... 사회생활하는 여성들에게 눈치 안보이고 잘 해낼 수 있는 제도 부분들이 어디 없을까요??
  • 빛나는프로 2012/10/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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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살면서
    글 잘읽었습니다.레빈슨의 인생구조론에 의하면 중년은 인생의 전환기이며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는냐에 따라 다음 인생구조가 어떻게 펼쳐질지 판가름난다고 하죠.. 이제는 인생의 초반기보다는 중년기 이후의 삶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걸지도...
  • 태평양 2012/10/2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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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역할이 너무나 많아서...
    가족안에서도 여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엄마','며느리', '아내' 등의 역할 등으로 허리가 휘어질 정도로 고단한 삶을 살고 있는 이 땅의 여성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 덕진원길사랑 2012/10/2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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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역할 과중한 요구
    연구나 조사를 해 보지 않아도 여성의 역할이 얼마나 많은 요구에 시달리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결혼한 여성은 엄마, 며느리, 아내 또는 직장맘일 경우에 사회적 요구까지..
    점점 현대가 발전할수록 우울증역시 많이 생기는게 어쩌면 당연한 건지...
  • 이쁜이 2012/10/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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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역할 과중한 요구
    우리사회가 점점 여성사회 진출로 인해 가사일과 직장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그러므로 여성 우울증이 더 늘어나는건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
    남성들의 가사 분담과 이사회의 이해가 필요하다..
  • 나그네 2013/08/2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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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ECD 40대 남성 사망률 1위 주당 근로시간 1위 남자는 우울증도 사치다.....욕나올라고함
  • 남성계몽 2013/12/2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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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이하학적 남성적 성적망상적 시선이 여성을 정의하는 한국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성장기의 모든 일들이 (학교 교사 부모 등)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갑니다. 아버지를 잘못 만났다면 그 아버지가 선택한 어머니도 남성적 사고와 언어에 갇혀있으므로 성장기의 여자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긴커녕 수치심을 가중시키지요. 또한 동등하지 못한 한국의 부부관계, 명절날의 패륜적인 풍경이 참 문제입니다. 책 읽고 스스로 생각할 기회가 없는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그래서 민주주의에 대한 상상도 어려운듯합니다. 남성들은 자슬아치적인 문제가 심각하고요.------------------------유영길님, 유영길님같이 열등감에 쩔은 남성들끼리 사실무근 거짓말 만들어내고 퍼나르면서 그 망상을 믿는 현상이 온라인에서 늘고있는데, 그러한 자슬아치 정신병의 원조는 일본극우니까 야스쿠니신사 앞에가서 텐트치고 살던가 미국가서 왓비컴즈처럼 현실인정못하고 정신이상으로 살던가 합시다. 한국어 망치지말고. 한국어는 소중하다오. 패륜 반인륜이면서도 유영길님한테 욕안먹는 일베충들보다 여자애들이 못생기고 말을 더럽게 한단말인가??? 국제기관과 미국무부 자료에 아동성매매 주요단골남성들로 한국남성들이 올라있는거, 미국백인들이 한국남성(마마보이면서 자슬아치) 혐오하는거 서로가 다 아는데말이오. 여성인권관련 기사만 좇아다니면서 한국남성개망신 어디서 허가받은듯이구는거 그만합세. ----------------------나그네님...한국남성 사망률 높은건, 아내들은 아이양육 남편애비에미 돌봄노동 쳐하느라 가축처럼 갇혀있는데, 남편들은 성매매 성상납 알콜과다섭취 등 쳐하는 방종함 때문에 복하(상)사하느라 그런것도 크오. 한국여성은 다이어트스트레스에 시달리느라 평균체중미만인데 남성들은 비만이라고 뉴스에서도 여러번 다뤘소. 술쳐먹고 비만되는게 한국남성 급사의 원인으로 제일 높다오. 나그네라는 아이디는 그만 쓰고 스스로 생각좀하고삽시다. 남성들은 생활노동,감정노동 늘어나야 정신건강해지고 사람되고, 여성들은 출산후 경력보장되고 남편네 제사에 동원되지 말아야 아들레미들 성교육 가능하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