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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11/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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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프네요.
    부모도 힘들겠고, 아이들도 힘들겠죠.
    솔직하게 대하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비방하는 말을 줄이는 것이 최선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