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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체 2008/12/1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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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다가 외로운 이유..
    사회참여가 없기 때문이다.
    여기가 성장하려면 남성성에 대하여서도 관계를 가져야 한다.
    남자가 빠져버린 일다가 어찌 성장 하리오? ㅋㅋ
    우매한 짓이다.
    (아예 무플이라 가엾어서 끄적..)
  • 지나가다 2008/12/1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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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공감과 투사를 구분하는, 나와 타인의 경계를 구분하는 현명함! 어렵지만 끊임없이 부딪히면서 배워나가겠지요. 잘 읽었습니다.
  • 2008/12/14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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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 부분..

    공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와 타인을 혼동하지 않는데 있다는 이야기가 가장.. 쿵! 하고 깨닫게 되는 내용이었어요. 흔히 인간(특히 여성)의 공감능력에 대해서 신비화시키거나 비하시키거나 하는 것 같은데, 투사나 감정이입과는 다르다는 점을 보니까, 뭔가가 제 안에서 얽힌 실타래가 풀리는 느낌이에요.
  • 공감 2008/12/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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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서무시환경
    정서무시환경은 그 자체로 폭력.....
  • 뭐지 2008/12/1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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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다가 외로운 이유..
    가 정체님의 말씀처럼 남성성에 대한 관계가 없기 때문일까요?
    어떤부분에서 별로 기분이 좋지 않은 발언이네요.
    마치 레즈비언의 섹스는 남성성기의 삽입이 없기때문에 뭔가부족하고 아쉬운섹스라고
    단정지어버리는 어떤 남성들의 얘기와 별반 다를게 없는 얘기같군요.
    여성주의 라는 게 잘 모르긴 하지만 남성성이 빠진게 아니라 남성이든 여성이든 하나의 인간으로 보는거겠죠.
  • 호적돌 2008/12/2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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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남잔데요~
    ㅎㅎㅎ 관계 있잖아요.
  • 안녕 2011/01/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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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한마디한마디가 마음에 와닿네요.. 정말 깊게 성찰하신분같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