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jiao 2009/01/13 [14:01]

    수정 삭제

    도서관
    예전보다 도서관이 많아졌죠.. 학교에도 있고 동네에도 있고.. 어릴 적부터 도서관에 다니는 습관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어른이 되어서도 도서관을 이용해야지 하는 마음은 많은데, 1년에 몇번 안 가게 되더군요.
  • 교육자 2009/01/13 [15:01]

    수정 삭제

    마지막 부분에 힘이 느껴져요.
    마지막 지현이 얘기는 교육자로서 뜨끔한 부분입니다. 그러기 십상인 것 같아요. 내가 안다고 생각하고,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집착하는 거. 그래서 나의 방식이 옳다고만 고집을 피우곤 하죠. 그러나 한 아이, 한 아이가 말하고 싶어하는 것을 잘 듣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