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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 2009/01/2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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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람 목숨을 얼마나 가벼이 여기는지, 우리는 무서운 사회를 살고 있습니다..
  • .. 2009/01/26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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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의 죽음..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하는 것일까요?
  • 화사 2009/01/2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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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의 고통이 자신의 고통이 될 것이라는
    진리..

    그 진리를 왜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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