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cacao 2009/02/07 [23:02]

    수정 삭제

    어렸을 적에
    저도 상상력 놀이(?) 해본 적 있어요.
    무엇이든 꿈꾸어보는 일이 왜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던지요...
    창의력 부족... ㅠㅠ
    선생님은 자신도 어릴 적에 많은 걸 머리속으로 발명해보았는데, 그 생각만큼은 아니었어도 비슷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것들이 있다고 했었죠..

    아이들이 어른들 생각에 의존하지 않고, 서로 아이디어를 이야기하면서
    우리들의 작은 머리도 이런 것들을 내놓을 수 있구나 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 eoqhr 2009/06/12 [15:06]

    수정 삭제

    정말 기발하네요. 글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광고
광고